11시 오픈인데 문앞에서 진을 치고 있는애들을 방치한채 오픈도
15분이상 늦게 하더니....
막상 들어가니
튀김은 아예 셋팅도 안되어있고..
어묵은 언제 넣은건지 아에 날것 그대로 @@
또 자율 배식대앞에선 여학생들 서넛이 모여 식재료앞에서 열수다;;(침튀긴다고 한마디 할려다 참았....)
하~~~
이곳이 체인이긴한데 울동네는 청소년 많이 오는곳이라 그런지 서비스가..
리뷰로 쓴소리 좀 할랬더니 블로그후기만 보이고...
(점장이 없어 한소리하기도 뭣함..)
가격도 천원힉 올렸던데 다시는 안갈듯요...
애들이랑 아점으로 두끼갔는데..
간만에 조회수 : 1,765
작성일 : 2019-01-31 14:11:59
IP : 182.227.xxx.1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두×
'19.1.31 2:37 PM (115.137.xxx.76)맛은없던데..청소년가는데는 진짜 음식 별로더라구요
저번에 젊은이들 많이가는 길에 있는 애슐× 갔는데 진짜 쓰레기같았어요 리필도 안되어있고 완전 찌꺼기만 남아있더라는2. ..
'19.1.31 5:24 PM (218.237.xxx.210)저는 맛있던데 세팅 안되있는건 비매너네요 돈받고 파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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