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무래도 대모를 부탁 받을 것 같은데
좋은 핑계 없을까요?
저는 누군가의 신앙을 이끌어줄만한 사람이 못되는데
이런 말로는 거절 사유가 안 될 것 같아서요ㅠ
사실 엄청 부담스럽기도 하고요.
대모 거절해 보신 분 어떻게 하셨나요?
견진 받은 분들께 질문 좀 할게요
대모 조회수 : 932
작성일 : 2019-01-30 20:55:07
IP : 116.45.xxx.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1.30 9:06 PM (117.111.xxx.125) - 삭제된댓글하느님이 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거절 안하셨으면 합니다. 평화가 있으시기를.
2. .....
'19.1.30 9:07 PM (1.227.xxx.251)견진성사 미사때 여행이라든가 집안행사가 있어 못간다...정도가 무난했어요
가능하면 대모 합니다만...3. 원글
'19.1.30 9:10 PM (116.45.xxx.45)처음이라 겁이 나고 자격이 안 된다는 생각이 들고
도망가고싶어요ㅠㅠ4. 사실
'19.1.30 9:11 PM (211.243.xxx.103)대모님이 하실수 있는 일이란게 참석해주시고
생각날때 가끔 기도해주시고 그런거지 신앙을 이끌일을 하시는건 아닌것같아요 현실적으로요.^^;;5. 음
'19.1.30 9:23 PM (175.193.xxx.150) - 삭제된댓글견진대모님 어디 사시는지도 몰라요.
대모님 먼저 이사가시고 저 이사가고 하다보니 연락 끊겼어요.6. 누가
'19.1.30 9:51 PM (121.154.xxx.40)정해 줬는데요
청하신 분과 전혀 모르는 사이라면 몰라도
성당에서 어련히 알아서 부탁 드렸을까요
대부 대모 별 의미 없이 사는 사람 많아요
각별한 사람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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