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을 믿어도 될까요?
... 조회수 : 996
작성일 : 2019-01-30 10:13:43
왜자꾸 의심만 드는지 모르겠네요..
남편이예요..
일주일정도 제가 보고싶지않다고 오지말라해서
안봤어요..
이기적이고 우울증이 있는 남편과 부부상담후 본인이 잘못했고
우리 가족밖에 없다고 여러차례 미안하다 문자보내고 전화하길래
...조금 가족에게 마음이 있나했죠.
얼마전 제가 아파서 좀 애들이랑 저녁좀 같이먹으라니깐
출장와서 못온대요..
거리를 보니 거의 한시간 거리더군요..
늘 이런식이예요
애들 아프면 짜증내기 일쑤고
내가 아프고 힘들다하면 진정 위로해 준적이 없죠.
아무리 일이 중요하지만 이렇게
아플때 힘들때 없으면
이사람은 늘 말뿐인것 같아 진심이 없는것 같아
의심만 들어요
정말 가족을 사랑한다면 행동이 먼저 아닌가요?
개인 용돈도 없는 살림에 백만원씩 써요..
뭘 하는지 모르겠네요
힘들다면서 일은 포기 못한다하고..
이런사람 믿는게 아니죠??
IP : 125.191.xxx.1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30 10:40 AM (125.186.xxx.159)무슨 용돈을 백만원씩이나.....
2. ...
'19.1.30 11:21 AM (59.15.xxx.61)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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