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상황에 다른분들은 어떡하실지 궁금해요

000 조회수 : 1,382
작성일 : 2019-01-29 20:59:17
내용 삭제합니다. 감사합니다.




IP : 124.49.xxx.6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1.29 9:01 PM (180.69.xxx.167)

    모시고 살기도 했지만 엄마 집에 얹혀 살기도 한거죠.
    월세 낸 거 아니라면..

  • 2. ㅇㅇ
    '19.1.29 9:08 PM (49.1.xxx.120)

    모신건 아닌것 같고요. 그냥 어머니랑 산거죠. 물론 힘드시다는건 알지만, 원글님 집에 어머니를 모신건 아니잖아요.
    유언없이 돌아가신 경우는 보통 남은 재산을 형제가 나눠갖지요. 법정분은 전부 1:1:1

  • 3. 그리고
    '19.1.29 9:10 P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

    동생네가 미리 증여받은 거 제하려면
    소송해야 돼요. 개싸움 나는 거지요.

  • 4. 아마
    '19.1.29 9:12 PM (39.113.xxx.112)

    100% n/1 하자할겁니다. 미혼이 모시고 산건 얹혀 살았다 생각하더라고요

  • 5. 만일
    '19.1.29 9:18 PM (180.69.xxx.167)

    동생네가 지원 받은 거 공제하고 싶으면 소송해야 하는데,
    개싸움 납니다.
    님이 그동안 안 낸 월세, 혹시 학비지원 그런 다 들춰요.
    한마디로 개싸움.

  • 6. ㅇㅇㅇ
    '19.1.29 9:26 PM (49.196.xxx.57)

    시어머니 어머님 경우인데 가까이서 살던 자매가 몰래 집을 처분해서 말도 못 끄내게 한다 하시더라구요.
    어머니 나이가 많으시면 대충 원글님 명의로 돌리게 도장찍게 해보시구요. 다른 형제 자매 한테는 모르겠다 병원비 나누어 내자 밀고 나가셔도 될 듯 해요

  • 7. ㅇㅇㅇ
    '19.1.29 9:27 PM (49.196.xxx.57)

    그러니 유언보다도 지금 손 쓰시라구요. 집, 사무실 등등 수수료내시고 명의 이전 조용히 하세요

  • 8. 형제 몰래
    '19.1.29 9:28 PM (223.62.xxx.51) - 삭제된댓글

    엄마 인간 찍으라는 댓글이 다 있네요?
    남의 집 사단 나는 거 즐기시는 듯

  • 9. 형제 몰래
    '19.1.29 9:32 PM (223.62.xxx.51)

    엄마 인감 찍으라는 댓글이 다 있네요?
    남의 집 사단 나는 거 즐기시는 듯

  • 10. 얹혀 살아
    '19.1.29 9:40 PM (14.41.xxx.158)

    님 생각만 모시고 산거지 현실은 얹혀 산거

    부모님에게 생활비 전액을 지원한 것도 아닌데 어떻게 모시는 각이 나옴? 용돈이나 어쩌다 한번 준 정도겠구만

    걍 형제수대로 계산 차피 님이 어떤수를 써 님몫을 미리 확보한다고해도 다른형제들이 가만있지 않을거고 특히나 남동생이 가만 조용히 안놔둠

  • 11. ......
    '19.1.29 9:53 PM (223.62.xxx.249) - 삭제된댓글

    나름 이상적인 방법은 남은 재산 님이 다 증여받는 조건으로 공증받고 어머니 케어하시면 되는데, 이렇게 했다간 님정신 피폐해지고 어머니하고 사이는 극악으로 치닫고 어머니 사후에 심각한 우울증 오실거에요. 몸도 많이 상하실거고. 너무 붙어있는거 너무 편한사이인게 상황이 힘들때는 안좋아요. 서로의 바닥을 보이거든요. 그냥 엄마랑 협의 하셔서 돌아가며 어머니 케어하는 걸로 하세요. 알아서 사정이해하고 알아서 나서지 마시구요. 언니, 누나는 원래 저런 사람이려니 당연하게 알거에요.

  • 12. .....
    '19.1.29 9:56 PM (223.62.xxx.249)

    나름 이상적인 방법은 남은 재산 님이 다 증여받는 조건으로 공증받고 어머니 케어하시면 되는데, 이렇게 했다간 님정신 피폐해지고 어머니하고 사이는 극악으로 치닫고 어머니 사후에 심각한 우울증 오실거에요. 몸도 많이 상하실거고. 너무 붙어있는거 너무 편한사이인게 상황이 힘들때는 안좋아요. 서로의 바닥을 보이거든요. 그냥 엄마랑 협의 하셔서 돌아가며 어머니 케어하는 걸로 하세요. 알아서 사정봐주느라 본인의 삶을 내버려두지 마세요.. 언니, 누나는 원래 저런 사람이려니 당연하게 알거에요. 동생들이 못한다면 스스로 못하니까 다른 방법을 취하게 하세요. 어짜피 나눠 같는건 엔빵이니까 님이 일핑계대고 어디든 멀리 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님도 이제 나이들어서 힘들다 아프다 하시는것도 좋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921 혼자 쉴 부산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ㅇㅇ 22:18:29 11
1811920 한국에 태어난것만도 감사한데 너천민 22:17:47 63
1811919 결혼식당일에 혼주 22:16:12 66
1811918 건조기 10kg 용량 어떨까요? 4 ㅇㅇ 22:05:24 131
1811917 남편 감정기복이 정말 미친 수준입니다 4 ㅇㅇ 22:04:57 629
1811916 도서 《9일간의 우주여행》 흥미롭네요 도서 22:03:16 204
1811915 마이크론 5%나 오르고있네요 1 ㅇㅇ 22:02:39 622
1811914 명품관 가도 비싸다고 뭐라는 사람 있나요 궁금 21:58:34 197
1811913 '철근 누락' 삼성역 혈세도 샌다…"보전금 400억 .. 1 아휴 21:56:59 301
1811912 머리와 메이크업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4 21:52:40 355
1811911 가늘게 찢어진 황태채로 미역국을 9 썰렁해 21:49:08 679
1811910 베란다 나갔다가 놀래서 와... 2 dd 21:48:19 1,573
1811909 음쓰 휴렉은 어떤가요? 2 음쓰 21:38:15 187
1811908 차량 배터리 방전 메세지 14 운전은 어려.. 21:27:05 528
1811907 천군만마를 얻은 스타벅스.코리아.jpg 9 이대로쭉 21:26:54 2,750
1811906 침대 매트리스 수명 7 겉은 말짱해.. 21:10:42 946
1811905 오이김밥 이거 진짜 맛있는거였군요 9 비요일 21:01:26 3,260
1811904 정용진씨 진짜 정상이 아닌 걸로... 27 참나 20:56:28 4,557
1811903 보톡스 포함 피부 시술 한 번도 안 했는데 이상한가요 14 피부 20:53:02 1,386
1811902 미래중년코난이래요 ㅋㅋㅋㅋㅋ 4 아웃겨 20:48:46 2,869
1811901 아이 교육은 이렇게 2 ㄹ료 20:47:57 826
1811900 그러고보니 요즘 여드름 난 사람들이 별로 없지 않나요? 8 ........ 20:39:35 1,775
1811899 오차범위지만 한동훈 하정우 앞서는 17 3자 대결도.. 20:34:53 1,384
1811898 원래도 스벅 안 갔지만 2 탈퇴 완료 20:32:11 773
1811897 남편이 에버랜드 애 혼자 데려간다는데.. 아이 실종 이런거 걱정.. 23 dd 20:31:03 2,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