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얼싸안는꼴을 못봐요.
남편퇴근해서 맞아줄때 안아주고
딸이랑 가끔 포옹하면
짖고 난리가 나요.
자기도 껴달라고 .
꼭 중간에 같이 껴줘야 세상조용해지네요.,
아.진짜.
오줌이나 니 패드에 제대로 싸라..증말.ㅎㅎㅎ
질투의화신 우리 멍멍이
아이둘 조회수 : 2,164
작성일 : 2019-01-28 19:10:22
IP : 221.155.xxx.2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테나르
'19.1.28 7:50 PM (14.32.xxx.147)귀여워요 중간 가르고 껴드는 강아지라니.
우리 아이 애기때 꼭 홍해가르듯 가르고 들어왔었는데.2. ㅇㅇ
'19.1.28 7:58 PM (211.36.xxx.144)아공~
넘 사랑스럽네용~^^
내 강쥐는..
조그만 강아지 인형도 예쁘다고
쓰다듬지 못하게 으르렁거리네요. ㅋㅋ3. Stellina
'19.1.28 7:59 PM (82.52.xxx.236)하하하~~넘 귀여워요.
우리 이웃 집 개는 남자 반려인과 자주 찾아오는 반려인 남동생을 너무 사랑해서
부인들이 가까이 가면 흥분하고 질투하고 난리예요.
녀석 때문에 웃음이 끊이질 않더군요.4. 릴
'19.1.28 8:17 PM (210.90.xxx.254)댓글도 잼있네요.
강아지 인형한테도 질투하다니 ㅎㅎ5. 아이둘
'19.1.28 8:54 PM (182.215.xxx.131)ㅎ
외출했다 들어올때 반기지않고 자기자리에
가만히 있응 백프로 실수한거구요,
실수안했음 아주그냥 난리가 나요
반갑다고.ㅋ
쪼끄만 녀석이 아주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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