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런데요
오늘 정말 참고참다 남편한테 터졌는데
제가 쌓아뒀던거 얘기하는 순간에
제가 저한테 질려버리겠더라구요
정말 공소시효 지나도 한참지난일을 꺼내서 다다다다...
남편도
싸움을 거는 제 방식과 너무 오래된 싸움내용에 대해 지적하네요
오늘은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본전도 못찾았네요
이거 고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제가 너무 싫어요...
꾹 참고살다 한번싸우면 크게 폭발하시는 분 있나요
ㅇㅇ 조회수 : 1,600
작성일 : 2019-01-27 00:38:13
IP : 211.117.xxx.8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화났을때
'19.1.27 12:41 AM (110.14.xxx.175)제대로 해결이 안되었거나
제대로 사과받지못하고
상황이 종료되서 시간은 지났지만 화가 안풀린거네요
앙금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연관된 뭔가 일이 일어나니
그때 화까지 폭발되는것같아요
화난건 참지마시고 그때그때 해결을보세요2. ...
'19.1.27 12:45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예전에 화성에서 온 여자 금성에서 온 남자였나?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데 남녀 차이가 뭐냐면요
남편이 퇴근해서 옷을 여기저기 벗어던집니다.
아내는 화가나죠 당싱 항상 이런식이였어 결혼하고 내내 그리고 당신 밥먹을떄도 말이야
이런식으로 둑으로 막아놨던걸 한번에 쏟아내죠. 관련없는 것 까지 전부 와르르
남편은 관점에선 내가 오늘 퇴근해서 옷을 벗어던졌다고 아내가 화를 내는겁니다.
옷 좀 벗어던졌다고 이렇게 달달 볶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