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으셨던옷 어떻게 놔두시나요?

고민입니다. 조회수 : 6,470
작성일 : 2019-01-25 23:46:23
지금 집은 침대 밑에 베드벤취가 있고


안방이 큰편이라 안방에 쇼파가 있어서


거기에 입었던 잠옷 쫄바지 신랑 갔다온 백팩

등등 잠시 입고 다녀옷 옷들을 빨기전에 그냥 툭 던져놔요.

근데


이제 평수를 줄여서 이사를 가요.


안방엔 붙박이장 협탁 화장대만 있을 예정 이고

안방도 작아요.


그럼 입으셨던 잠옷 매일은 안 빨잖아요.


잠옷이나 집안에서 입으시는 옷 들은 어떻게

놔두시나요!

다 옷걸이에 걸 수는 없잖아요.

지혜를 좀 나눠주세요.

지금 생각으론 안방 베란다에 행거 같은거 놔두고


거기에 밖에서 입었던옷을 걸까 싶은데


저는 뭐든 불필요한게 집에 있는게싫어서 사기전에


신중할려구요
좀 알려주시고 가세요.

어떻게 하시나요?

입으셨던옷요


다 옷장안에 집어넣기엔 세탁안해서 냄새 나잖아요.

지금 베드벤취를 버립니다

너무 오래되고 낡아서요


스타일러사서 놔둔데가 없어요

집이 좁아요 ㅜㅜ
IP : 112.165.xxx.10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ㅁ
    '19.1.25 11:4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그래서 스타일러 샀어요.1시간 30분 후 냄새 싹 다 빠져요.그후 옷장에 걸어요.
    그전엔 페브리즈 뿌려 거실 베란다에 냄새 빠지라고 걸어 놨었구요.

  • 2. ..
    '19.1.25 11:51 PM (222.237.xxx.88)

    베드벤치 자리에 큰 라탄바구니 하나 두고
    다 거기에 넣으세요.

  • 3. 첫댓글은
    '19.1.25 11:51 PM (39.120.xxx.126) - 삭제된댓글

    별로 도움이 못될듯
    이케아 작은 헹거에 걸쳐놔요
    큰 방법이 없더라구요

  • 4. ...
    '19.1.25 11:54 PM (86.13.xxx.10) - 삭제된댓글

    서랍장 하나를 다 비워두고, 입었던 옷 예쁘게 접어 다시 넣어놔요.

  • 5.
    '19.1.25 11:54 PM (125.182.xxx.27)

    옷방 옷걸이에다 걸어둬요

  • 6. ...
    '19.1.25 11:55 PM (119.69.xxx.115)

    옷방문 위에 거치형 옷걸이 있어요. 거기에다가 잠옷나 실내복은 걸어놓습니다.

  • 7. ㅁㅁㅁㅁㅁㅁ
    '19.1.25 11:5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마지막 글에 핵심이 있잖아요....

    냄새가 난다구요 ....

  • 8. 저는
    '19.1.25 11:59 PM (121.88.xxx.63)

    잠옷은 벗어서 침대위에 놔요. 남편은 더럽다는데, 어차피 그옷 입고 침대위에서 잔거잖아요? 근데 왜 더럽다는건지.. 달리 둘데도 없지만 ㅠㅠ 실내옷은 드레스룸 5단 서랍장위에 선반놓고 거기에 두고요. 파카랑 외투등 거실 헹거에 걸어요. 바지랑 니트니등은 스툴형 수납상자에 넣어도 겉보기 괜찮아요. 베란다에도 둬봤는데 자꾸 까먹게되고 열고닫기도 귀찮고 변색은 보너스~

  • 9. 패딩같은거
    '19.1.25 11:59 PM (1.237.xxx.64)

    베란다 걸쳐놔요

  • 10. ㅁㅁㅁㅁㅁㅁ
    '19.1.25 11:5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마지막 글에 핵심이 있잖아요....

    냄새가 난다구요 ....

    옷걸이에 걸든 바구니에 담든 다 좋아요...

    근데 방에 그걸 두면 결국 잘때도 냄새 나요....

    스탈러 사세요...12개월 무이자 할부로...

  • 11. ㅇㅇ
    '19.1.26 12:03 AM (1.228.xxx.120)

    외투는 거실에..
    청바지와 니트는 화장대에 딸린 붙박이장에 넣어요
    저는 뭐 옷을 오래 안입어서..

  • 12.
    '19.1.26 12:05 AM (121.88.xxx.63)

    잠옷 실내복은 겨울기준 이틀에 한번 세탁하니 냄새랄것도 없고 외출복은 일단 침실에 있음 안되죠. 냄새보다 바깥세상 세균이. .거실 구석에 둘 지언정.. 티나 바지는 두번 입고 빠는데 연달아 이틀 입는게 아니니 다시 입을때까지 일주일가량 보관하는게 참 거시기해요.

  • 13. 원글
    '19.1.26 12:06 AM (112.165.xxx.105)

    스타일러 베란다에 놔둬도 될까요?

  • 14. 헹거
    '19.1.26 12:11 AM (121.171.xxx.26)

    안방에 헹거 하나두고 거기 걸어요
    보기싫지만... 누가 안방에 들어오진 않으니까요

  • 15. 원글
    '19.1.26 12:11 AM (112.165.xxx.105)

    저는 잠옷이나 애들 잠옷 잠깐 입고 나갔다온 바지
    니트등등

    외투는 그냥 옷장에 넣어요.

    그치만 세탁 안한 입은옷들을 이제
    집이 좁아지면 어디 놔두냐 싶어요

    침대에 놔두기엔 좀ㅜㅜ


    차라리 베드벤취를 다시 사서 거기 둘까 싶기도해요.

    일단 저는 어디 놔두시는지 알려주세요

    이사가면 미니멀리즘으로 깔끔하게 살고싶습니다.

  • 16.
    '19.1.26 12:14 A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베란다에 널어둡니다 저희는 베란다에 제습기 둬서 베란다에 널어두면 돼지갈비에 대여섯병 때려도 그 다음날이면 아~~~무 냄새 안 나더라구요
    매일 빨면 제일 좋겠지만 패딩이나 코트등 겨울 외투들은 매일 세탁 못하잖아요
    그런옷들 걸어두면 좋더라구요

  • 17. ㅁㅁㅁㅁㅁ
    '19.1.26 12:15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스타일러 시면 여러 모드가 있는데
    미세먼지 모드는 53분 털털털털 진동 있어요.
    방에 놔 주세요.
    아랫집 피해 갈까 싶습니다.
    꼭 사세요.
    거위털 잠바 ,코트 분식집 냄새 담배 꾸렁내 쏙 빠집니다.

  • 18. ㅁㅁㅁㅁㅁ
    '19.1.26 12:16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스타일러 사면 여러 모드가 있는데
    그 중 미세먼지 모드는 53분 털털털털 진동 있어요.
    방에 놔 주세요.
    아랫집 피해 갈까 싶습니다.
    꼭 사세요.
    거위털 잠바 ,코트 분식집 냄새 담배 꾸렁내 쏙 빠집니다.

  • 19. ㅎㅎ
    '19.1.26 12:16 AM (121.141.xxx.149) - 삭제된댓글

    저흰 미니 행거에 ㅎㅎ
    제가 뭐 나와있는걸 안좋아하지만 그래도 옷걸이 걸어 착착 행거가 그런용도고요.

  • 20. 원글
    '19.1.26 12:20 AM (112.165.xxx.105)

    방이 32평인데요

    작아요
    수납이 안되어서 붙박이장 만들고


    침대 화장대 협탁 놓으면
    좀 비켜서 다녀야되요

    지금집 50평인데 다 버리고 가는데
    가기전에 벌써걱정입니다.

  • 21.
    '19.1.26 5:28 AM (220.116.xxx.216)

    입었던 옷들때문에 고민고민하다 라탄바구니 큰거 하나사서 서랍장위에 올려두고 거기다 놔둬요.

  • 22. ee
    '19.1.26 9:04 AM (211.107.xxx.206)

    사다리처럼 생긴 옷걸이 있어요
    벽에ㅡ기대놓는.
    그거 자리 안차지해서 수건이나 간단한 실내복 걸어놓기 좋아요

  • 23. ee
    '19.1.26 9:09 AM (211.107.xxx.206) - 삭제된댓글

    https://smartstore.naver.com/tenbyten/products/3607003598?NaPm=ct=jrcpvk9c|ci=...

    이런거요

  • 24. ee
    '19.1.26 9:10 AM (211.107.xxx.206) - 삭제된댓글

    https://smartstore.naver.com/tenbyten/products/3607003598?NaPm=ct=jrcpvk9c|ci=...

    이런거요

  • 25. 입던옷
    '19.1.26 9:47 AM (114.205.xxx.7) - 삭제된댓글

    저는문에 고정해서 거는 유아용그네봉을 몇개 가지있었어요ㅡ옷걸이에 옷걸어 방문에 그네봉에 걸어둡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36 반도체주들 내리꽂네요 1 ㅇㅇ 02:57:16 338
1823135 '여고생 살해' 장윤기 사건, 경찰 아버지가 핵심 증거 인멸 .. 02:52:28 195
1823134 요즘날씨에 블루베리 물주기요 .. 01:58:20 117
1823133 배재고 현황.jpg 17 3학년생. .. 01:35:54 1,321
1823132 콩고가 잉글랜드 이기면 좋겠어요 5 미사리아 01:30:23 339
1823131 거리를 두고 싶은 사람을 정리하는 나만의 방법... 9 123 01:05:38 1,136
1823130 좁쌀만한 파리? 같은게 계속 날라다녀요 4 ... 01:00:26 558
1823129 “삼전·SK스퀘어부터 팔았다”…국민연금 리밸런싱 첫날, 연기금 .. 3 이게 뭔지 00:49:22 1,465
1823128 명언 - 화려한 환경 함께 ❤️ .. 00:37:27 309
1823127 나쏠 영수 오늘도 한건 6 영수홧팅 00:23:01 1,223
1823126 요즘은 레스포삭 안드나요? 6 ... 2026/07/01 1,329
1823125 李 대통령 “병원 내 '태움'은 끔찍한 폭력…엄정 조치” 11 ㅇㅇ 2026/07/01 1,149
1823124 역이민에 관한 영상을 보고.. 10 2026/07/01 1,249
1823123 PPD 없는 염색약 1 궁금 2026/07/01 717
1823122 의료 보험되는 단기알바? 4 2026/07/01 932
1823121 외국 사례를 보니 배재고 학생들 처벌이 심한 것도 아니군요. 24 ㅁㅁ 2026/07/01 2,214
1823120 "프로 진출 막아야" 주장까지‥해외에선 '무관.. 9 ㅇㅇ 2026/07/01 1,462
1823119 배재고 사건 화가 나요 19 흠... 2026/07/01 1,463
1823118 마이클 버리의 AI 종말론은 설득력이 부족하다 3 My Pro.. 2026/07/01 787
1823117 저 여름 필수템으로 완전 자리잡은거 3 ㅇㅇㅇ 2026/07/01 2,031
1823116 저는 위고비든 마운자로든 하려고요 6 ㅇㅇ 2026/07/01 1,216
1823115 에어컨 하나에 천만원 넘는다는 프랑스 3 폭염 2026/07/01 2,822
1823114 국장 이제 끝난거같네요 21 ㅇㄹㅇㄹㅇㄹ.. 2026/07/01 7,120
1823113 단순하게 그냥 많이 올랐어요 불안이 2026/07/01 1,097
1823112 세르프 리프팅 받아보신분 있으실까요? ... 2026/07/01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