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페에서 옆에앉은 모녀

카페 조회수 : 6,244
작성일 : 2019-01-24 13:22:36
초3정도 여자아이와 엄마
커피한잔만 시키고 애는 홈런볼 뜯어먹고 있는 것 까지는
나에게 피해준거 없으니 그러려니
개인카페라 공간작고 옆에 소리 다 들려요.
안그래도 층간소음심해 도망나왔는데
귀가아파요.
특유의 싸울듯이 얘기하는 사투리에 목소리 큰 엄마
어린 여자애를 데리고
그랜드캐년 사고 보여주면서
우리는 집한채밖에없는데
그런 사람을 왜 집 다섯채값을 주고
데려와야하냐
일장연설을

거기까지도 이해를.
성폭행 사건기사를 보여주면서
남자들이 얼마나 나쁜지 또 귀가 아프게 연설을.
그런 상황에서는 ㅂㅇ을 터트려버려야한다고
카페가 떠나가게 소리를 지르는지
귀아파 미칠것같고
내가 왜 여기까지와서 ㅂㅇ얘기를 들어야하나싶고
성교육을 하려거든 집에서 떠나가게 하든가
미치겠네요.
나가야되려나봐요.
IP : 175.195.xxx.1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4 1:26 PM (117.111.xxx.2)

    카페 종업원한테 말씀하세요

  • 2. 자리를
    '19.1.24 1:27 PM (220.85.xxx.184)

    옮기세요..........

  • 3. ..
    '19.1.24 1:29 PM (210.183.xxx.212)

    소음도 소음이지만 내용이 참.. 어린애앞에서 ㅂㅇ이라니

  • 4. 답답
    '19.1.24 1:30 PM (121.181.xxx.103)

    지금 같이 욕해달라고 올리신거에요?
    글 몇줄만 봐도 그여자 정상인 아닌데요??
    그나마 정상인 범주어야;; 같이 맞장구라도 쳐드리지.
    그냥 피하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 5. 그러니까요
    '19.1.24 1:31 PM (175.195.xxx.131)

    카페에서 소곤소곤 얘기해야한다는 말이 아니예요.
    그옆에 아주머니들도 수다중이신데
    아무렇지않아요.
    그런데 애앞에서 진짜 말을 좀 순화해서 얘기하든가
    에휴

  • 6. 느낌이
    '19.1.24 1:39 PM (223.62.xxx.55)

    업소 츨신

  • 7. ㅇㅇ
    '19.1.24 1:49 PM (175.120.xxx.157)

    엄마가 무식하네요
    친구가 없어서 딸 데리고 감정쓰레시통으로 생각하네요

  • 8. 초3에게
    '19.1.24 1:56 PM (223.38.xxx.103)

    할얘기는 아닌데
    주제에 대한 의견은 그 엄마말에 전적으로 동의.ㅎㅎ

    과자먹은거, 사투리로 크게 떠든거는 싫음.

  • 9. 목소리
    '19.1.24 2:12 PM (223.62.xxx.67)

    큰건 공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677 갱년기와 나이드는 거 정말 무섭네요.. 슬퍼 10:18:02 98
1809676 어제 하닉, 삼전 들어가지 않으셨죠? 10:17:41 178
1809675 저번주에 하닉 하루에 20씩 오른거 어찌된걸까요? 1 .. 10:17:40 110
1809674 런닝형 브라 입고 벗을때 어떻게 해요? 어렵네 10:13:34 77
1809673 ems전기치료 하는곳 아실까요? . 10:08:17 50
1809672 지금 삼전.하닉.어떤거 살까요 4 ㅇㅇ 10:07:48 611
1809671 유러피안 야채 지금이 철인가봐요 3 .. 10:04:18 242
1809670 오렌지 비앙코 좋아하시는 분 계시죠..... 1 coffee.. 10:01:48 153
1809669 방탄멕시코공연보니 아버지사랑도 대단하네요 3 ㅇㅇ 09:55:21 658
1809668 3프로예금만기 5 하얀 09:51:31 751
1809667 2차고유가지원금 대상여부 확인만 할수없나요 1 .. 09:51:21 501
1809666 캐시미어 집에서 세탁성공하신법 알려주세요~~ 6 모던 09:50:22 365
1809665 저도 코스닥150.지긋지긋해서 1 여인5 09:47:42 664
1809664 이길녀 총장 버금가는 또 다른 최강 동안 발견 3 췌꽉 09:46:25 857
1809663 저희 엄마는 돈주는 자식 좋아해요 14 ... 09:42:24 1,005
1809662 나솔 영호에 대한 분석 7 09:41:20 664
1809661 전남친 SNS에 좋아요 누름 ㅠ 3 이불킥 09:41:15 639
1809660 전력주는 왜 계속 파란불인가요? 9 반반 09:41:09 897
1809659 화초 고수님께 여쭈어요 3 한가한오후 09:39:29 215
1809658 툴젠 산 사람 얼마나 이익인가요 6 궁금 09:35:49 814
1809657 서울 1주택 파실건가요 18 4년 09:35:20 844
1809656 한동훈 “방송사 제안 TV 토론 응해라”…하정우 “법정 TV 토.. 28 .. 09:34:26 468
1809655 셋팅매직 어깨 기장 15에 했음 저렴한 건가요 2 09:33:15 229
1809654 명언 - 때로는 지나치게 자신에게 비판적 함께 ❤️ .. 09:30:07 223
1809653 아침마당에 7 어휴 09:28:27 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