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복지회관에 경매수업 들어볼까요?
경매로 집장만하는건 어떨까요?
공부해서 사도 많이 위험할까요?
복지회관에서 강의하는분은 경매로
수익 많이본걸까 궁금하기도해요
1. 공부
'19.1.23 9:35 PM (116.125.xxx.203)공부삼아 들어보시고 법원도 가보세요
저도 법원 몇번 가봤는데
저는 못하겠더라구요2. ...
'19.1.23 9:36 PM (59.15.xxx.61)수업은 들어보세요.
경매로 돈을 못벌어도
알아두면 혹시 모를 일에 대처할 수도 있고...
아는게 힘이잖아요.3. ...
'19.1.23 9:40 PM (122.38.xxx.110)제가 경매해봤는데요.
1. 좋은 물건은 시세대로 낙찰된다.
2. 싼건 싼 이유가 있고 그것만 집중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다. 이건 관리능력이 있어야해요.
지저분한 물건은 정리할것도 많고 다툼도 길고 그거 다 세게 밀고 나갈 수 있는 사람이 사야하는거
투자아니고 집을 구매하시려는 목적이시면 급매를 노리세요.
여기저기 부동산 다니시면서 급하게 나온 좋은 물건 계속 찾으세요. 그게 싸게 사는 방법이예요.4. ....
'19.1.23 9:50 PM (110.47.xxx.227)윗분 말씀 맞습니다.
친구가 경매에서 원룸 빌딩을 '싸게' 낙찰받았다가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손해는 손해대로 보고는 겨우 팔아넘기는 걸 봤네요.5. ........
'19.1.23 10:17 PM (221.148.xxx.164)저는 경매는 엄두도 안내고 그냥
전세들어갈때 권리분석이나 재대로해서
손해나보지말자란생각으로 들어요.
이정도에서 큰욕심없이 가보세요.
공부하면할수록 일반인은 손대면안되는 분야인거가
보일겁니다.6. ...
'19.1.23 10:50 PM (58.148.xxx.122)경매공부는 그나마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세입자 살고 있는데 가서 분위기 살펴봐야하고
안 나가겠다고 버티는 사람 내보내고...
이런게 힘들어서 아무나 못해요.7. ㅇ
'19.1.23 10:53 PM (27.120.xxx.194)요즘은 일반인들이 많이들해서 가격면에서 별로예요 아파트도 급매나온거보다 좀더싼정도인데 문제는 세입자며 전주인이며 그냥안나가려하죠 더러운꼴이 한두개가아니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