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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원의 생각 3편...질투를 이용하여 적성 찾아내기

tree1 조회수 : 1,886
작성일 : 2019-01-20 12:21:04
일자 샌드의 책에 나오는데요
질투를 적성 내지 심리 치료하는데
이용한다고
제일 정확하다고

질투는
자기가 갖지 못한것과
발휘되지 못한 재능의 결합체래요

그래서 왜 질투하나를 잘 생각해보래요

긍정적을 이용할 수 잇다고

그게 나쁜게 아니라고

뭐 해를 끼치는 정도면 나쁘겟죠
ㅎㅎㅎㅎ

자기 혼자 질투하는거는 바로미터가 되고
해룰 끼치면 범죄자입니다
그런데 범죄자가 많아요
ㅎㅎㅎㅎ

IP : 122.254.xxx.2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9.1.20 12:23 PM (122.254.xxx.22)

    저는 유아인씨 여친이 질투납니다
    그리고
    분야에서 이름 날리는 사람 부럽죠

    제가 원하는거는 이거인거죠
    이부진기타는 전혀 부럽지 않죠
    ㅎㅎㅎㅎ

  • 2. tree1
    '19.1.20 12:25 PM (122.254.xxx.22)

    그리고 독립운동가 같은 집안 출신들
    그런분들
    부럽죠
    재벌가
    권력나 자식들은 전혀 안 부럽습니다

  • 3. 유아인
    '19.1.20 12:26 PM (223.62.xxx.18)

    남친 아닌가요 ㅋㅋ
    유아인 여친도 있나요.

  • 4. tree1
    '19.1.20 12:29 PM (122.254.xxx.22)

    이름난 예술가들도 부럽습니다
    ㅎㅎㅎ

  • 5. 223님ㅋ
    '19.1.20 12:41 PM (58.78.xxx.80)

    팩폭 ㅋㅋ

  • 6. tree1
    '19.1.20 12:47 PM (122.254.xxx.22)

    너무 이상함
    닉을 쓰니
    악플이 더 많이 달림
    악플러의 심리가 보이는군
    닉을 쓰니
    더 잘 발견해서
    옳다구나 하고 둘어와
    남에게 고통주는 것
    어떤 사람들이 억플다는지 알거 같음
    정신이 아픈 사람들

    그런게 그런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니

    안그런 사람만만나도 행복한 사람이구나 하는걸 알겟음
    그러니까
    이런게 실제로 경험해서 환상을 제거하눈것
    그리고 혼자 잇는사람들
    박근혜같은 부류
    책만보고 혼자 잇는 사람들이
    남한테 속는것
    현실이 이만큼 더러운걸 모르니

  • 7. tree1
    '19.1.20 12:49 PM (122.254.xxx.22)

    닉은 쓸 필요가 없음
    더 먹이감이 될 뿐

  • 8. 닉쓰셔서감사
    '19.1.20 12:51 PM (1.237.xxx.156)

    님글 놓치지않을수있어 좋아요

    자기 혼자 질투하는거는 바로미터가 되고 
    해룰 끼치면 범죄자입니다

    공감합니다

  • 9. ㅇㅇ
    '19.1.20 12:53 PM (121.182.xxx.220)

    예리하게 잘 보셨네요. 악플쓰거나 남을 무시하는 말을 하면서
    괴롭히는 걸 즐기고, 자신이 높아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부류가 있대요.
    저도 겪어보니 요즘은 2~30대들 중에도 그런 사람이 10명중 4~5명 이상 있는거 같아요.

    일본작가가 쓴 책중에도 보면 타인을 끌어내리려 안간힘 쓰는 사람들
    이라는 제목의 책이 잇더라구요. 트리님 포함해서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를..

  • 10. tree1
    '19.1.20 12:59 PM (122.254.xxx.22)

    책 찾아볼께요^^~~♡♡

  • 11. ..
    '19.1.20 1:19 PM (14.63.xxx.19)

    음. 트리님 글에 악플 다는 사람들 심리가 이해가 되네요.

    주목 받고싶은데 그럴만한 재주도 매력도 없는 사람들이 관심과 주목 받는 사람들에게 악플 배설하는거죠..

    저도 트리님 글 놓치지 않고 볼 수 있어서 좋네요.~

  • 12. 좋아요 좋아
    '19.1.20 1:48 PM (124.53.xxx.131)

    저역시 게시판 글들 중에 트리님 글 놓치지 않아서 좋네요.
    아무 짝에도 쓰잘데기 없는 부정기운 가득한 비방글보다 얼마나 깨끗합니까.

  • 13. 이름쓰는거좋아요
    '19.1.20 2:05 PM (223.62.xxx.41)

    이름썼는데도 찾아들어와 악플 다는 사람들 확실히 욕먹일수도 있고

  • 14. ㅇㅇ
    '19.1.20 2:54 PM (222.114.xxx.110)

    질투는 동경심을 회피했을 때의 방어기제가 아닐까 해요. 나를 질투했던 아이는 나를 닮아가고 있고 나는 내가 질투했던 그 사람을 닮아가고 있더라구요. 무의식적으로 내게 필요한 결핍적인 것을 가진 사람에게 관심이 가고 그 사람이 나를 흔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는 그런사람을 만나면 나의 미래겠구나 해요.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확실해지는 것 같고요. 의식적으로는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무의식적으로는 그것을 갈망하고 있구나 싶어요.

  • 15.
    '19.1.20 3:43 PM (223.38.xxx.119) - 삭제된댓글

    괜찮은 내용이네요
    근데 자꾸 제목에 닉써봐야 공격한다면서 닉표시할 필요 없다고 하는데 닉 안 쓰면 다시는 게시판에 글 못 쓸 정도로 공격당할 수도 있어요 닉을 써도 당하는 어느 정도의 공격은 감내하고 무시하는 내공을 키우세요

  • 16. 이름썼는데
    '19.1.20 3:45 PM (223.62.xxx.158)

    제목에 이름썼는데 들어와서 악플다는 사람은

    셀프로

    나 병신이다

    인증하는 거에요.

    그냥 무시해주고 웃어줍시다

    타인을 끌어내리면 자기가 높아진다고 착각하는 부류들이 있는데

    우습고 웃겨요...

    자기가 병신인거 자기만 모르는가봐요. ㅋ

    트리님 응원해요

    지금처럼 제목에 이름 써주세요

    악플러들 마구 비웃어주게요 ㅋㅋㅋ

  • 17.
    '19.1.21 2:01 AM (39.121.xxx.14)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자유게시판에 금지된
    남의 욕설
    정치적 선동
    광고질
    장터질 짝퉁팔이짓 거짓모금질 하는것도 아닌데
    무슨글쓸지 뻔히 알고도 들어와서
    지랄거리고 비아냥거리는 년들은
    양고기집에서 고수넣은 양고기 내놓았는데
    (호불호 많이 갈리지만 식품이 아닌건 아니죠)
    왜 돼지소닭아닌 양고기주냐고 이걸 어떻게먹냐고
    소리지르는 미친년들이죠
    그전엔 기사식당 백반집처럼
    모르고 받은 5첩반상 제육볶음이 고수들어간 양고기더라
    난 양 못먹는다
    한국인한테 양 안익숙하다 못먹는다 지롤거리는건
    뭐 취향차이니 그렇다해도
    양고기제육볶음집
    썼는데 기어들어와서
    아직도 양고기내놓냐 지롤거리는
    문맹년들이죠 악플년들은
    전 그냥 님이 좋지도 싫지도 않아요
    흥미는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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