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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나이에 스타트업 이직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결정장애 조회수 : 1,062
작성일 : 2019-01-18 16:01:40
오랜 해외취업을 마무리 하고 얼마전 귀국해서 지인의 소개로 중소기업에 취업을 하게 됐어요. 1주일 정도 됐어요 일 한지는....
남편 나이 이제 50 초반인데 새로 들어간 회사도 전혀 새로운 분야라 일을 배운다는 자세로 다니고 있어요.
그러다 며칠전 헤드헌터로 부터 이직 권유를 제의 받고 고민중인데 사실 저도 스타트업에 대해 잘 모르고 그저 예전 벤쳐기업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저보다 더 모르는것 같더라구요.... 스타트업에 대해서
아직 회사가 규모도 작고 자리 잡으려면 시간도 걸리겠고 젊다면 모험이라도 걸겠지만 나이가 나인만큼 망설여지네요. 그 쪽에선 남편이 일했던 분야를 높게 평가하고 사람이 급한지 이력서 제출을 촉구하는데 결정을 못하겠어요.
남편이 자꾸 제 눈치를 보는것 같아 저도 맘이 불편해요. 그렇다고 팍팍 밀어줄수도 없고 어찌해야 할까요?
IP : 39.112.xxx.18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딱하십니다
    '19.1.18 4:41 PM (211.44.xxx.160)

    스타트업이 다 똑같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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