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아가신 친정아빠가 보고 싶네요.

에효... 조회수 : 3,437
작성일 : 2019-01-16 23:47:18
정말 많은 사연이 있었어요.
너무 길어질테니 시작하고 싶지 않은...

그래도 아빠가 참 보고 싶네요.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Summer has come and past
The innocent can never l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Like my fathers come to pass
Seven years has gone so f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Here comes the rain again
Falling from the stars
Drenched in my pain again
Becoming who we are
As my memory rests
But never forgets what I lo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Summer has come and past
The innocent can never l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Ring out the bells again
Like we did when spring began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Here comes the rain again
Falling from the stars
Drenched in my pain again
Becoming who we are
As my memory rests
But never forgets what I lo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Summer has come and past
The innocent can never l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Like my fathers come to pass
Twenty years has gone so f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IP : 115.136.xxx.3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7 12:23 AM (218.50.xxx.98)

    저도요. 심지어 전 아버지랑 평생 사이가 안 좋았어요. 작년 노환으로 돌아가셨는데 오늘밤 갑자기 그 평생 미워하고 무관심했던 아버지가 갑자기 보고싶어서 너무 당황했어요. 아부지...

  • 2. . . . .
    '19.1.17 12:44 AM (14.52.xxx.71)

    저두요ㅜㅜ

  • 3. ㅠㅠ
    '19.1.17 12:54 AM (39.7.xxx.254)

    저두요...
    아빠...우리아빠...보고싶어...
    아빠 보고싶어...ㅠㅠ

  • 4. 저는
    '19.1.17 12:54 AM (121.190.xxx.44)

    지난 가을에 돌아가신 시아버님 생각만 하면
    자다가다도 화가 치밀어요.
    구체적인 건 얘기하기가 너무 길어서
    에휴 관두렵니다.

  • 5. ㅜㅜ
    '19.1.17 1:32 AM (221.140.xxx.139)

    엄마 돌아가시고 아버지랑 지내는데
    옆방에서 주무시는 아버지한테 좀전에 짜증낸 생각에 뜨끔 합니다...

    깊은 밤 그럴 때 있죠... 전 엄마가 늘 보고싶어요..

  • 6. Stellina
    '19.1.17 2:09 AM (87.4.xxx.250)

    저도 친정아버지가 너무너무 그리워요.

  • 7. ...
    '19.1.17 5:47 AM (222.108.xxx.116)

    저도 아빠 보고싶어요. 돌아가신지 벌써 20년이 다되었는데 너무 그립네요.

  • 8.
    '19.1.17 7:24 AM (211.215.xxx.168)

    어제 아버지 사망신고하고왔어요
    12월31일돌아가셨어요
    아침마다 전화해서 식사하셨냐고 물었는데 이제 아침전화를 할곳이 없네요
    폐렴으로 중환자실에서 4일 아프시고 가셨는데 너무 못해드린거 많아 죄송해요 엄마 요양원모시고 매일가보는데 엄마 잘모신다고 약속했네요
    아빠없으니 뿌리없는 나무같아요

  • 9. 제가 차가운 사람
    '19.1.17 7:54 AM (180.68.xxx.109)

    일까요?
    전 아빠와 사이가 좋았어요. 아빠도 네명의 자식들 중에 둘째인 저를 제일 이뻐하셨고 저도 아빠가 좋아서 표현하고 살았는데 22년전 돌아가시고는 특별히 그립거나 보고싶은 맘이 그리 없어요.
    제가 차가운 사람이라서 일까요?

    그런데도 저를 지켜보고 계실꺼 같다는 생각은 가끔 합니다.

  • 10. wisdomgirl
    '19.1.17 8:37 AM (117.111.xxx.192)

    저두 갑자기. 눈물이 ㅡㅜ

  • 11. 쓸개코
    '19.1.17 10:24 AM (218.148.xxx.123)

    저 매일 사진 봐요..
    돌아가시고 나니 아버지가 잘해주신 것만 생각나고 못해주신건 하나도 생각이 안나요..
    오히려 제가 못해드린 게 생각나고..ㅜ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06 갑자기 잡채가 먹고싶어서 시도해 보려는데요. 잡채 19:36:34 6
1810605 몰래 땅까지 팔아서 덕질하는 심리는 뭘까요 궁금 19:34:02 78
1810604 가난한 사람들은 무슨 재미로 사나요? 최돈거 19:31:53 177
1810603 100만 유튜버 살해하려 한 車딜러 일당, 징역 30년 등 중형.. 1 링크 19:30:10 177
1810602 신입사원 때문에 기 빨리네요. 1 19:30:04 172
1810601 중학생 아이 반에 위협적인 아이가 있어요. 어후 19:24:17 204
1810600 다이소에서 꼭 사야 하는 바지 ... 19:23:14 366
1810599 에르메스니 뭐니 명품가방을 수집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궁금 19:23:08 159
1810598 7시 알릴레오 북's ㅡ 누가 미국을 전쟁 기계로 만들까?.. 2 같이봅시다 .. 19:16:37 117
1810597 예전 마잭 루머중에 1 ㅇㅇ 19:15:50 248
1810596 유열 2 유퀴즈 19:15:49 529
1810595 유방 조직검사 해보신 분들 도움 부탁드려요. 1 다지나간다 19:08:42 190
1810594 나솔 옥자는 뭔 빽인가요? 1 멋지다 옥진.. 19:06:04 475
1810593 상갓집 복장 조언 부탁드려요. 6 50중반 19:05:16 293
1810592 돼지등갈비구울때 찐하게 소스뭍혀서 태우려면 어떻게? 3 등갈비 19:01:49 175
1810591 서브웨이 점주나 일하시는 분 계세요? 5 .... 19:01:13 644
1810590 부모님이랑 놀러다니는 것 싫어요...ㅠ 4 ... 18:58:47 1,092
1810589 커피머신 당근에서 사도 될까요 5 머신 18:57:56 340
1810588 법조계 전체 질리게 만든 조국사태와 특수부 강화 16 너무 해롭다.. 18:56:19 371
1810587 재래시장 가면 쑥 대량으로 살 수 있을까요? 4 참쑥 18:52:47 328
1810586 초6때 담임 찾아간 李대통령…선생님 "나라 제자리로 잡.. 1 ... 18:51:45 698
1810585 조국이 금태섭을 건드려 금태섭이 조국에게 장문의 반박글을 썼네요.. 24 18:48:12 822
1810584 만약 네가 아니라 엄마가 먼저 갔다면 7 엄마 18:46:01 949
1810583 추매의 찬스 왔는데 하이닉스, 삼전 뭘 더 담을까요 15 ㅁㅁ 18:45:59 1,545
1810582 비쵸비과자 좋아하세요? 7 비투비 18:34:52 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