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도 중고등학생이고, 맞벌이는 아니지만 나름 바쁘게는 살았는데,
애들방학이라 집에 있으니 정말 사적인 개인 안부 전화한통없이 한달이 다되가네요.
저도 먼저 연락할 기운도 없고, 다들 뭘쉬쉬하는지 톡을 보내도 전화를 해도 겉돌기 대화에 일부러 치중하는듯해서 연락할맘도 접었구요. 겉돌기 대화도좋지만 그냥 일반적인 겉돌기가 아니라 좀 감추는듯한.
아~~~진짜 수다떨고싶네요. 심심해요. 수다원츄
하루종일 입도 못열고 병나겠어요
심심해요 조회수 : 1,377
작성일 : 2019-01-16 18:14:59
IP : 122.34.xxx.11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찌찌뽕~
'19.1.16 10:08 PM (121.161.xxx.88)그래서 저는 입닫고 82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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