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라이머 이상한지 잘 모르겠던데요

ㅇㅇ 조회수 : 3,221
작성일 : 2019-01-15 10:22:18
새벽에 들어와서 자기 전에 티비 보는데 아무리
신혼이라도 부인이랑 일일이 눈 맞춰가며 얘기하기도
쉽지 않지 않나요. 그냥 자기 좋아하는 프로 보면서
먹고 싶다 어떻다 궁시렁대는 걸로 보이던데..
앞으로 방송을 좀 더 보면 알겠지요.
요번 방송은 무심한 남편으로 컨셉을 잡아 편집한
부분도 있는 것 같네요.
IP : 125.142.xxx.1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5 10:24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사람보는 안목이 다른가 봅니다

  • 2. 82에서
    '19.1.15 10:33 A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성토 중이라 방송을 찾아 봤는데 하루 종일 일하고
    자기 전에 티비 볼 때 에너지가 남아 있으면 얼마나
    남아 있겠어요 그냥 좋아하는 프로 보면서
    혼자 궁시렁댄다 생각되던데..
    연예인을 떠나 매우 평범한 모습 같더만요.

  • 3. 보도 자료도
    '19.1.15 10:42 AM (125.142.xxx.145)

    나름 부인한테 검사 받고 그런거 보면 부인 존중 안하고
    그런 것 같지도 않구요. 느낌 상으로는 오글거리는 건 못하고
    무심한 듯 챙기는 츤데레과 일 것 같네요.

  • 4. 와이프가
    '19.1.15 10:42 AM (110.15.xxx.179)

    혼자서 일방적으로 어떻게 맞춰요?
    서로 대화가 오가고 같은 감정을 느끼고 같은 편으로 살아가는게 부부이지요.
    이런 부부가 잘못된걸 모르겠다는 글이 벌써 두번째 올라온거 보니까
    우리나라는 결혼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의 집 귀한 딸 데리고 갔으면 서로 맞춰가며 잘 살아야지
    감당할 깜냥도 안되면서 소파랑 한몸으로 지내는 남자라니
    일년에 책 한권은 읽나 모르겠어요;;

  • 5. .......
    '19.1.15 10:46 AM (223.33.xxx.224) - 삭제된댓글

    윗님에 222합니다. 본인의 문제를 인식하고 있으면 솔루션이라도 제시를 하겠는데, 정신승리를 직접보니까 답답했어요 ㅎㅎ

  • 6. ..
    '19.1.15 11:54 AM (175.197.xxx.12)

    라이머가 이상적이진 않지만 온국민이 지탄할 정도로 이상해보이진 않았어요.
    전형적인 40대 한국남자..
    똑똑하고 이쁜 부인한테 좀 주눅들어 있고 쑥쓰럼 많고 마초적이고 대화할 줄 모르고,,
    부인은 엘리트에 커리어 집중하는 편에 남편이 좀 많이 이해가 안가고.. 그런 분위기..
    하지만 나름대로 이해해보려고 하는데 쉽지 않아보이고..
    이러다 방송보고 접점을 찾아가겠죠..
    라이머가 부인을 많이 좋아하긴 하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4 고2아들 시험 잘봤다고 돈 보내래요 10 ... 13:49:19 365
1822843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20 000 13:43:09 378
1822842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2 ..... 13:39:21 194
1822841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1 으악 13:38:35 250
1822840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554
1822839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17 휴일 13:29:51 669
1822838 무시당한 시어머니 9 ㅇㅇ 13:29:15 936
1822837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5 ;;;;;;.. 13:22:57 629
1822836 전화통화 4 ㅅㅇ 13:21:16 285
182283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1 ../.. 13:21:12 157
1822834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23 .. 13:21:06 1,247
1822833 형제들간에 부조금 7 ... 13:20:14 835
1822832 60대에 만난 친구 5 그러네 13:18:09 1,150
1822831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 13:15:52 497
1822830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빈집 13:14:01 112
1822829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9 잡것 13:14:00 556
1822828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42
1822827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7 ... 13:07:46 1,016
1822826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2 ㅐㅐ 13:07:20 651
1822825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6 부부 13:04:00 1,405
1822824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3 .. 13:01:12 269
1822823 컷코 홈쇼핑 4 컷꼬야 12:59:19 449
1822822 와 네덜란드와 모로코 경기도 끝의 끝까지 숨막히는 경기였네요. .. 10 --- 12:56:03 686
1822821 "캠코에서 정리할거 뭐있죠" 당황한 이억원 금.. 5 그냥3333.. 12:53:19 939
1822820 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13 늙은건가요 12:52:45 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