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열흘 동안 안과를 네 번이나 다녀왔어요.

안과 조회수 : 2,901
작성일 : 2019-01-13 21:45:25

자꾸 눈에 뭐가 들어가서요.

첫번째는 무슨 실뭉치 비슷한 게 들어갔다고 햇고,

두번째부터는 계속 눈썹이 들어간 거라 빼냈어요.


이삼일 간격으로 계속 안과를 가자니 번거롭기도 하고 돈도 아까워서 저 스스르 해결해보려고 했거든요.

아이봉도 사고, 눈세척기도 사구요.

근데 몇 번이나 해봐도 눈에 들어간 게 안 빠지더라구요.


지금도 눈에 또 뭐가 들어갔어요.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IP : 180.69.xxx.1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3 9:52 PM (210.210.xxx.29)

    작은 병원에 다니셨다면
    대학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제가 개인병원 다니다가 이상해서
    큰병원에 갔더니...
    우선 조직검사기구가 엄청 나드라구요.

  • 2. 원글
    '19.1.13 10:00 PM (180.69.xxx.118) - 삭제된댓글

    혹시 이게 무슨 병일 수도 있나요?
    ㅠㅜ

  • 3. 원글
    '19.1.13 10:01 PM (180.69.xxx.118)

    혹시 이게 병일 수도 있나요?ㅠㅜ
    결제 문제 검색해보니 한달 새 여섯 번이나 다녀왔더라구요.

  • 4. 저는
    '19.1.13 10:05 PM (121.154.xxx.40)

    눈썹이 안쪽에 많이나서
    아들이 집에서 대강 뽑아주고
    너무 깊이 들어 있는건 동네 안과 가서 뽑아요
    속에 있는 눈썹 길면 엄청 찔러요
    윈글님은 평소에 눈썹이 찌르는거 아니였으면 큰병원 가 보셔얄듯

  • 5. 원글
    '19.1.13 10:07 PM (180.69.xxx.118)

    정말 대학병원 안과 가봐야겠네요.
    지금 다니는 개인의원에선 저보고 자꾸 눈 비비는 것 아니냐고만 하는데 저 눈 안 비비거든요.

  • 6. 버섯돌이
    '19.1.13 10:09 PM (1.224.xxx.100)

    증상이 비문증같아보이는데 동네병원가면 산동검사라는걸 하실거 같은데요 검사후 별얘기 없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저의경우엔 실뭉치보여 갔다가 동네병원갔다가 망막 질환 의심된다하셔서 큰병원서 수술하고 다행히 실명이라는 사고를 예방했더랫습니다 차분히 검사받아보세요

  • 7. 원글
    '19.1.13 10:13 PM (180.69.xxx.118)

    비문증 같지는 않아요.
    실제 뭐가 들어간 거거든요.
    항상 안과 가서 뭔가를 빼냈어요.

  • 8. 근데
    '19.1.13 11:12 PM (112.170.xxx.27)

    집에선 못빼나요? 어떤 고충이 있으시길래 안과까지 가야 뺄수있는지 이해가 잘.. ㅠㅜ 전 깨끗한 손으로 아픈부분을 쓰윽 닦아내면 손에 묻어나온던데요. 잘 안될경우에는 눈을 뜬채로 세수하고요.

  • 9. ..
    '19.1.13 11:32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저도 안과에 가서 속눈썹 빼낸 적 있는데요
    의사선생님이 이런거 자꾸 빠진다며 미리 5개 정도 뽑아주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811 4년장학금 받고 대학가려면... 4년장학금 04:16:43 38
1809810 세입자 이사비는 어떻게 책정되나요? 1 Ooo 03:25:02 136
1809809 "삼전 파업하면 혹시 우리가?" TSMC 보유.. 1 ㅇㅇ 03:22:53 337
1809808 빚이 있어 전세 아파트 빼서 3 Djkßk 02:47:18 478
1809807 김용남이가 인기짱이었구나 6 농지에서대지.. 02:26:18 460
1809806 여기에 아이 부모 잘못없다는 사람들 없어요. 3 그만좀 02:18:42 752
1809805 없는 살림에 뉴욕 미술관 투어 하고 온 후기(혼여, 짠내투어 주.. 26 코코2014.. 01:56:03 1,193
1809804 사업이 잘되는데 인간관계는 소원해지네요 2 ..... 01:50:58 483
1809803 용산1256평 땅사들인中… "취득세 면제 지원&quo.. 3 ..... 01:31:52 589
1809802 평택을에 김용남이 당선됐을때 제일 우려되는점 5 .... 01:23:36 485
1809801 우스꽝스러운 질문인데 오동통면 갯수문제인데 6 추측성 01:13:37 443
1809800 허수아비 어후 혈압 올라 (스포 주의) 2 화난다 01:12:56 864
1809799 강말금 배우 영화 ㅡ 찬실이 추천 3 찬실이 01:05:13 565
1809798 '반도체가 살렸다' 세계 1위…대한민국 '빛의 속도'로 반전 01:02:21 886
1809797 박찬욱 감독 근황.jpg 3 칸 영화제 .. 01:02:03 1,629
1809796 정경심의 갑질영상 39 검증이에요 00:49:41 1,801
1809795 저 요즘 볶음밥에 꽂혔어요  4 ........ 00:45:14 1,074
1809794 지금 학교와 교사들 난리난 건 아동복지법 때문인 거 같네요 6 ㅇㅇ 00:40:11 974
1809793 아파트 값 2억 오늘 넣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6 제니스 00:37:32 2,727
1809792 주왕산..도대체 뭐가 자연스럽다는 건지 23 ... 00:22:16 3,361
1809791 용남이형 후원계좌가 벌써 다 찼대요 31 대박 00:12:57 1,058
1809790 월드컵 8강 갈 수 있을까요 8 00:02:02 585
1809789 명언 - 목표를 이루기 위해 1 함께 ❤️ .. 2026/05/12 401
1809788 꽃없는 가짜 식물은 어때요? 4 ... 2026/05/12 736
1809787 혁신당 "김용남, 10.29참사 구호에 '북한 지령'‥.. 14 에구 2026/05/12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