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몬연산이 암산식이던데 이게 효과 있나요?

아아아아 조회수 : 3,496
작성일 : 2019-01-11 11:20:38
비형 하고 있는 일학년이구요.
더하기 빼기 세자리수요.
근데 몰랐는데 이게 계속 앞에서부터 계산하고 세자라수부터 오답이 간간히 나오네요.
두자리수까진 문제 없었는데 근데 오답이 간간히 나와도 그냥 진도 나가네요.
오늘 아이에게 일자리부터 교과서식대로 풀어보라했더니
느리고 헷갈려해요. 근데 이건 편하진 않는데 실수는 안하겠다 하네요. 그냥 기탄같은 일반 연산문제집으로 교과서식대로 해야할까요?
하루에 구몬 5장씩 아침에 풀고가요.
연산학습지 하는 걸로 아이와 씨름할 일은 없는데요.
구몬식으로 하다간 오히려 중고등때 잘못하면 오답이 많이 나올꺼 같은데..비슷한 양으로 매일 연습할 수 있으면 그냥 교과서식으로 하는 게 더 낫지 않나요? 개인적으로 연산속도 빠른거 크게 의미없다 생각해요. 초등 내내 매일 연습해야하긴해야하고 결국엔 속도 나겠다 이런 생각이죠.
IP : 220.90.xxx.1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1 11:48 AM (222.237.xxx.101)

    지금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예요. 초등 들어가기전까지 더하기 빼기 해보라하면 가르치지 않았는데 혼자서 엘베 버튼을 이용하거나 달력보고 요리조리 해보더라구요. 초1되고 구몬 시작후 단순 연산을 하며 수학에 질려버렸어요. 너무 하기싫어 스트레스 받아했어요. 중단하고 독서식 수학하면서 서점서 핀란드식 교과서 사서 풀게 하니 괜찮아 하던데...연산은 기본이잖아요. 소마셈 사서 복습식으로 방학동안 시키고 있는데 틀리고맞고를 떠나서 속도가 느려요. 암산식으로 빠르게 안된다는거죠..구몬을 하루 두장씩으로라도 다시 시켜볼까싶어 고민중이예요.둘다 병행으로 필요한거 같은데 우선 시작은 해보려고 해요. 연산이 탄탄하지 않으면 이후 수학은 무너진다 생각하거든요. 2학년 구구단암기는 시작도 못하고 있네요. 1학년 연산 제대로 시키자고 생각하고 있어요. 소마셈 하면서 사고력 수학 문제집 한두장씩 시키고 있구요.문해길이나 깨우자 수학지능정도요. 공부 너무 안시킨거 같아 불안하면서도 1학년인데 좀 더 뛰어놀아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갈등중이예요. 학습량을 확 늘리면서 애가 뛰어노는 시간이 너무 줄어서 안쓰럽기도 하구요..ㅠ

  • 2. ㅇㅇ
    '19.1.11 12:30 PM (119.198.xxx.247)

    B단계가 버거운거는 두자리 빼기 한자리수 연산이 완벽하지 않아서 그래요 11빼기 한자리수 12빼기 한자리수...이런게 슥슥되면
    5627 빼기 4738 을보면 앞에서부터 바로889 이렇게 바로나오죠

  • 3. ...
    '19.1.11 12:41 PM (220.90.xxx.196)

    11-9, 12-8 이런 건 바로바로 나와요.ㅠ.
    제가 그 얘기를 많이 들어서 그 부분을 엄청 많이 시켰거든요.
    지금 세자리수 더하기 빼기 5장씩 푸는데 총 50문제거든요.
    근데 4,5개정도 오답이 나오고 시간은 10문제에 2분 이내이구요. 이게 넘어가도 되는 수준인지 아님 더 해야되는지 궁금해요.

  • 4. dlfjs
    '19.1.11 8:12 PM (125.177.xxx.43)

    빠른 계산 필요해요
    고학년 중학교 가면 시간싸움이라

  • 5. ..
    '19.1.12 10:34 AM (117.111.xxx.109)

    근대 우리애 경우는 초시계 재면서 빨리 암산으로 푸는것만 넘 강조하니깐 애가 차분하게 수학을 안하는 습관이 되고 이상하게 버릇이 잡혀졌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804 지금 sbs미우새 재방송에(17;10) 5 나우 17:18:48 498
1793803 12월 중순 12일 스페인 가려 하는데요 1 klp 17:18:00 127
1793802 딸 결혼 앞두고 질문드려요 13 궁금 17:15:33 568
1793801 급매가 쏟아져나온다는 동네가 어딘가요?(여긴잠실) 7 도대체 17:14:43 570
1793800 새마을금고 정기예금 만기시 타지점 인출 가능한가요? 2 .. 17:13:01 214
1793799 민주당 정권일때 삶이 불안정하고 우울해요 16 ... 17:10:17 525
1793798 내과가도 우울증약 주나요? 3 내과 17:09:27 300
1793797 우리 푸들이가 가죽.천 쿠션을 아작을 내는데 2 애기 16:59:55 322
1793796 신발장 욕실 조명 어떤 색으로 하셨나요 ... 16:58:04 59
1793795 엡스틴 화일에 나온 엘리트의 모습 4 ㄷㄷㄷ 16:53:36 1,269
1793794 정청래가 임명한 측근들 보세요 30 노골적 16:52:57 981
1793793 2층 주택 사서 1층에 장사하면? 11 00 16:50:38 890
1793792 아이가 결혼한다고 여자친구를 데려왔는데 27 아들 16:46:29 2,738
1793791 로봇청소기 추천 좀 꼭 부탁드릴게요 ;; 16:45:23 95
1793790 앞으로 사회가 변할부분들 ... 16:44:56 314
1793789 전세는 오를수 밖에 없어요 7 16:44:32 662
1793788 박선원 의원님 글 펌 2 ........ 16:36:04 777
1793787 에이블리는 배송비 없나요? 2 껑이 16:34:18 224
1793786 고추장도 한번 담가 먹으니 시판은 손이 안갑니다 11 ㅁㅁ 16:30:13 1,176
1793785 전월세 엄청 올랐네요.. 7 전월세 16:26:00 1,187
1793784 강아지 산책 다녀오셨나요? 4 . . 16:16:22 591
1793783 남자친구 돈받는글 읽다가 14 의문이 16:16:02 1,842
1793782 푸켓 숙박 장소 추천 6 부탁드려요 16:15:05 253
1793781 교육비가 안들어가니 뭐든 풍요로워졌어요 .무슨 소비로? 11 대입끝남 16:14:18 1,649
1793780 옛날(?) 패션스타일리스트 서은영 인스타있었네요 2 .. 16:11:46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