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한끼줍쇼 본방에서는 딘딘이 성공한 집 나왔나요?

.... 조회수 : 8,086
작성일 : 2019-01-10 22:55:39

딘딘 귀여워서 보고싶었는데


다시보기하니 성공을 한건지 만건지


딘딘이 한집은 사정상 안내보내더라구요..


본방에서도 그랬나요?



IP : 39.121.xxx.10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0 10:59 PM (58.148.xxx.5)

    딘딘 성공했는데요~~~

    엄마랑 같이 골프장 다니는 아줌마네집으로~ ㅎㅎ

  • 2. ㆍㆍ
    '19.1.10 10:59 PM (122.35.xxx.170) - 삭제된댓글

    재방에서만 삭제되었다네요. 가족의 요청으로 삭제. 이유는 아마 하나회와 관련있는 걸로...

  • 3. /....
    '19.1.10 10:59 PM (125.178.xxx.206)

    본방은 나왔대요

    그런데 재방부터 편집

  • 4. ....
    '19.1.10 10:59 PM (118.37.xxx.159)

    기사보면 성공한거같았어요 들어간집 아줌마랑 딘딘네 엄마랑 아는사람이더라구요 같은교회라고했나?

  • 5. ...
    '19.1.10 11:01 PM (39.121.xxx.103)

    본방 볼걸 그랬네요...
    딘딘 웃기고 귀여운데 아쉽네요.

  • 6. ...
    '19.1.10 11:03 PM (58.148.xxx.5)

    하나회는 왜요?

  • 7. ㅇㅇ
    '19.1.10 11:06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하나회는 모르겠고 티비에 집도 지저분하고 식탁도 지저분하고 아주머니 머리도 지저분하고 해서 본인이 편집해달라고 하진 않았을까요. 보면서 저 분 티비 보며 창피하겠다 생각했는데.

  • 8. 얼음쟁이
    '19.1.10 11:07 PM (182.230.xxx.173)

    딘딘 말도 잘하고 귀엽더라구요~~

  • 9. ㅡㅡ
    '19.1.10 11:12 PM (122.35.xxx.170) - 삭제된댓글

    그집 남편이 군장성출신!!인데 성함이 자막에 나왔죠.

  • 10. 헐~
    '19.1.10 11:17 PM (211.248.xxx.212)

    뭘 또 군장성출신이요.
    하나회는 또 뭔소리구요.
    대령으로 전역하셨다고 본인이 다 말씀하셨고만..

  • 11. ㆍㅈㆍ
    '19.1.10 11:22 PM (122.35.xxx.170) - 삭제된댓글

    그 남편 성함이랑 육사 기수가 자막으로 나왔는데. 명단에 존재하는 성함과 기수가 일치하죠. 명단 찾아보시면 뭔 말인지 이해가 단박에 되실 듯.

  • 12. ...
    '19.1.10 11:25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아.본방 봤는데
    너무 편안한 차림이시고 화장 하나도 안하셔서
    정말 무작정 계획없이 촬영하는구나는 걸 확실히 알았는데..
    좀 부끄럽긴 했을거 같긴해도
    따뜻한 떡국 끓여주셔서 그 마음이 참 넉넉하고 좋았는데요
    저라면 못했을거 같아요
    딘딘네 그 분 ..잘하셨어요
    그리고 저희집은 더 지저분해요..
    그 전역 대령님 ! 부인위해서 텔레비전 보다 말고 냉면 끓여주시고 멋있었구요..
    소박하고 따뜻한 집이었어요
    저도 한끼줍쇼 많이 봤는데 정말 따뜻한 한끼 였어요

  • 13. --
    '19.1.10 11:49 PM (183.102.xxx.120)

    딘딘 어머니하고 같이 골프연습장에서 연습하셨던 분이래요
    교회 이야기는 딘딘이 마음이 급하니까 본인 어머니 성함 권사님 아시냐고 물어봐서 나왔나 보네요

  • 14. ..
    '19.1.11 12:23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딘딘 정말 귀엽죠ㅎ

  • 15. 대령전역한
    '19.1.11 8:40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남편분 죄송한데 전두환닮음.
    부인이 애셋키우느라고 고생했다고.
    그 오래된 한강변 아파트가 그분들 인생의 로또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837 이제 추위 끝일까요? 1 ... 18:45:40 32
1793836 열린음악회 김현정언니 나왔어요 지금 18:44:34 51
1793835 이언주 왜 거길 앉어? 8 .. 18:42:27 128
1793834 국민이 명령한다! 이재명 대통령을 결사 엄호하라!!!!!! 7 잼보유국 18:38:55 186
1793833 종로쪽 산부인과 추천해주세요 . 18:38:18 29
1793832 왕과사는 남자 봤어요 강추! 1 ㅇㅇㅇ 18:37:49 302
1793831 지금 생각해도 웃긴 유행 ㅎㅎ은갈치 립스틱 1 그녀도안어울.. 18:37:40 170
1793830 한집에서 별거 중인데 배달시켜서 아이랑만 먹음 좀 그럴까요 13 ㅇㅇ 18:35:57 546
1793829 국세청장 "자산가 해외이주 연 139명에 불과".. ㅇㅇ 18:35:03 154
1793828 HUG 전세 18:28:32 140
1793827 LA갈비 온라인 어디서 사세요 3 궁금 18:25:40 190
1793826 집주인이 매매로 돌렸는데 이사일까지 전세금 못줄까봐 걱정이예요 6 ㅇㅇ 18:21:19 637
1793825 겨울이 넘 힘든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2 호ㅗ 18:20:49 320
1793824 아이의 결혼 ㅡ착잡.... 18 고민 18:17:29 1,486
1793823 휴지 줍다가 허리 통증이 생겼어요 6 ㅇㅇㅇ 18:15:03 456
1793822 '상속세 탓 부자들이 탈한국?' 5 상공회의소나.. 18:13:10 375
1793821 우쿨렐레 줄 구분 1 초짜 18:12:45 68
1793820 완전 맛있는 떡국떡, 어디서 사야해요? 7 설날 18:11:25 583
1793819 부동산 감독원 부동산 유투버들 부터 조사바랍니다 1 ... 18:00:54 262
1793818 판사이한영은 타임슬립인가요? 5 판사 17:56:37 651
1793817 강득구의원에 대해 재미있는 걸 발견했어요 13 .. 17:53:33 651
1793816 청년주택때문에, 원룸운영어렵겠지요? 3 하느리 17:50:38 917
1793815 옆집 할머니가 제 욕을 하고 다닌다는걸 알았어요 15 ㅇㅇㅇ 17:46:18 2,025
1793814 김민석, 강훈식: 입법 좀 해라, 일 좀 해라 24 ㅇㅇ 17:46:12 759
1793813 아이가 타일이나 배관 배운다는데 전망 어떻게생각하시나요 34 ㅇㅇ 17:45:43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