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집 사장도 장사 태도 불량에 옹호할 생각은 없지만
이번 방송 보면 고로케 집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이
피자집 부족한 점만 중점적으로 다루네요..
피자집 사장이 욕 먹을만 해도 화제의 중심은 고로케
집인데 제작진이 절묘하게 포커스를 바꿔버리네요.
골목 식당 제작진 능구렁이 같네요
ㅇㅇ 조회수 : 3,452
작성일 : 2019-01-10 01:22:44
IP : 125.142.xxx.14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10 1:28 AM (211.36.xxx.169)옛날 나가수 수순을 보는거 같아요.
자질 의심스러운 모 가수 섭외하니까 시청자들 항의 많았는데, 늘 싫으면 보지 말란 댓글 달렸죠.
결국 시청자들 안보니까 폐지됐죠.
이 프로도 시청자들 항의해도 무시하고 진행하다 시청자들 피로감 느껴 안보고, 폐지수순 갈거 같아요.
제작진은 지금 잠깐 노이즈 마케팅 된다고 좋아할 일이 아님. 장기적으로 폐지각.2. 능구렁이가 아니라
'19.1.10 3:56 AM (59.6.xxx.63) - 삭제된댓글아주 쓰레기들이죠. 더러운 쓰레기들.
몇번 논란 있는 집으로 시청률 재미를 보더니 이제는 아예 문제있는 가게이거나 돈쉽게 벌어먹으려고 하는 사람들만 골라 섭외. 시청자들 열받게 편집.
무슨 논란터지면 방송 나온 사람들 더 못되게 보이도록 편집.
정작 열심히 일하고 밤잠 못자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자영업자 대부분을 무능력에 게으르고 생각없는 직업군으로 만들어버림.
정말 지들이 밥줄 끊겨봐야 정신을 차릴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