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니문화... 참 촌스럽네요~~

... 조회수 : 4,358
작성일 : 2019-01-04 23:08:06
직장내 언니문화가 피곤해서 혼자일하는 곳으로 옮기고 만족하고 있는데 퇴근하고 가는 헬스장에서 조차 그놈의 언니 문화가 있네요 피곤피곤...
알아서 서열정리하고 싹싹하게 자기네들 모셔라는 신호를 주는데~저는 나이,성별 불문하고 유연하고 저랑 코드가 비슷한 사람빼고는 먼저 인사하거나 아는척하지 않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5년째 다니고 있는 헬스장에서 나이많은 여자 무리들이 아직도 노려보고 쎄한 분위기를 조성해요~~ 그놈의 언니언니 하며 무리지어 다니는 모습이 제눈에는 너무 이상하고 촌스럽게 보이네요
IP : 203.175.xxx.2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니문화도
    '19.1.4 11:18 PM (211.114.xxx.54)

    그렇지만
    남자들의 선후배, 형-동생, 장유유서문화도 G랄 맞습니다.
    각자 개인의 문화를 존중하지 않는 ... 거지같은.. 심리적 폭력은 물론 개인을 강제합니다.
    유럽에서는 심리적 폭력도 폭력으로 취급 - 범죄로 처벌 받습니다.

  • 2. ....
    '19.1.4 11:49 PM (108.41.xxx.160)

    인간이 잘못 사용해서 그렇지
    나쁜 문화라고 생각 안 드는데요.

  • 3. ...
    '19.1.5 12:33 AM (180.71.xxx.26)

    서열 잡으려고 하는거라면 너무 싫어요.

  • 4. ..
    '19.1.5 5:28 AM (107.77.xxx.5) - 삭제된댓글

    나이 많다고 갑질하고 대접 받으려 드는 게 당연한 건 아니죠.
    나이 적다고 항상 밥 얻어 먹고 커피 한 잔 안 사는
    것도 당연한 거 아니고요.
    이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서로 죽이 잘 맞는 관계인 사람들도 많으니까 언니문화가 이어지겠죠.

  • 5. ㅇㅇ
    '19.1.5 9:15 AM (220.81.xxx.24) - 삭제된댓글

    유세 떨고 오지랖 부릴땐 나이 앞세우고

    힘든일엔 뒤로 쏙 빠지는게 우리나라 나이문화죠

  • 6. ...
    '19.1.5 11:25 AM (180.71.xxx.217)

    형,언니...개인을 강제하는 문화..싫어하고 섞이는거 거부감드니 제 자신이 점점 회피형으로 바뀌네요ㅠㅠ
    윗님 헬스장에서도 샤워실에서 속옷빨기등 기본매너 조차 지키지 않으면서 언니대접 바라니 더 거부감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707 구글 알파벳 a는 왜 빠지는 거예요? Oo 11:12:16 47
1809706 마트 진상 장난아니네요. ... 11:11:39 108
1809705 매수되지 않기를 바라며 1 11:07:02 446
1809704 지금 줍줍 타임인가요? 5 .. 11:06:31 579
1809703 오징어볶음 양념 괜찮은 거 있을까요? 1 ---- 11:05:39 86
1809702 가평제이슨가든 1 가평 제이슨.. 11:04:05 142
1809701 막창집과 국밥집 둘중 ... 3 궁금인 11:01:17 133
1809700 설치 시간? 안마의자 11:00:26 56
1809699 11시 정준희의 논 ㅡ ' 잔인한 금융 ' 손질 , '포용 .. 같이봅시다 .. 11:00:04 96
1809698 모자무싸 8인회는.. 4 10:59:42 419
1809697 어린애 혼자 등산가는데 휴대폰을 왜 안가져갔을까 9 ㅇㅇ 10:58:02 998
1809696 와..현대차 무섭네요 1 .. 10:57:48 1,438
1809695 중국 창신메모리 계약하면 증시 반토막 난다는데 뭔 얘긴가요 5 ........ 10:55:36 523
1809694 부산 대변항 가는길입니다 6 노부부 10:54:10 226
1809693 학원강사님들~ 상위반과 하위반의 내신준비기간 .. 10:54:08 99
1809692 키치핏 냉장고 세트 대용량 살건데요. 꼭 1등급 가전구매 10:52:41 103
1809691 주식 너무 빠지는 거 아녀요? 7 참나 10:51:43 1,809
1809690 하이닉스로 8억 벌었다는 사람이 있던데 6 하닉 10:51:10 1,149
1809689 청바지가 편하긴 한데 흐물흐물 한데.. 섬유재질 보면 될까요? 1 청바지 10:51:06 138
1809688 TV 소리 들으면 신경이 곤두서요 1 ㆍㆍ 10:47:42 177
1809687 지금처럼 주식 내릴때 관망인가요? 16 주식 10:42:59 1,889
1809686 어제 팔순어머니 서울나들이 썼던 이입니다.please! 13 ... 10:39:49 733
1809685 주식 종목 뭐 살까요? 2 주식 10:38:28 931
1809684 주왕산 실종 아동 결국.... 22 슬퍼 10:38:17 3,155
1809683 뭐겠어요. 미국이 이란이랑 전쟁재개 검토 3 ... 10:35:24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