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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기가 너무 말랐대요.

ㅜㅜ 조회수 : 2,115
작성일 : 2019-01-04 01:04:11
14개월인데 부모님들이 볼 때마다 애기 배가 들어가고 볼이 홀쭉해졌다고 그래요
얼굴이 왜 이렇게 작아졌냐고 ㅠㅠ
아직 잘 걷지도 못하고 엄마아빠도 안 해요
얼마 전에 두 발짝 뗐어요. 오늘은 잡고만 서 있었고..
엄마 비슷하게 말하긴 하는데 진짜 엄마라고 하는 거 같진 않구요
내킬 때만 음마음마 마마 이래요
아기들 살이 원래 빠지는 건가요? 걱정돼서요
IP : 211.36.xxx.1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창
    '19.1.4 1:07 AM (39.113.xxx.112)

    그때 걸을려고 하고 하나 하나 익히고 할때인데 당연히 살 빠지죠

  • 2. ..
    '19.1.4 1:10 AM (49.170.xxx.24)

    원래 그래요. 처음부터 또렷하게 엄마라고 말하지 않아요. 맘 정도의 비슷한 소리를 내면 어른들이 엄마했다고 손벽치며 기뻐하는거죠. 점점 엄마 소리 잘하게 될거예요.

  • 3. ㅇㅇ
    '19.1.4 2:27 AM (175.115.xxx.66)

    걱정 뚝

    건강에 이상있다고 병원에서 얘기하는 거 아니면
    맘 편히 잡수세요
    저희애도 신체발달지표에 키는 있는데 몸무게는
    지표 밖이었어요 너무 말라서. 엄마로선 참 걱정돼죠
    (토닥토닥) 유치원 가기 전까지 그러다가 성장기 오면서
    잘 자라서 지금 중학생 (남) 2학년인데 170넘어요
    걱정마시와요

  • 4. 센트럼
    '19.1.4 4:21 AM (49.196.xxx.194)

    먹는 거 일지 쓰시고... 빈혈이면 밥 못먹고 아이가 입맛없고 쳐져요. 아이용 센트럼 중에 액상으로 철분들어간 거 조금씩 먹이세요. 요즘 먹는 거 부족하진 않지만 이거저거 가리다 철분부족 오기 쉬워요.

  • 5. ...
    '19.1.4 4:46 AM (14.52.xxx.71)

    잡고 서고 엄마엄마 한다니 너무 예쁘고
    귀여울듯^^

  • 6. 잘 먹고 자고 배설
    '19.1.4 8:48 AM (211.247.xxx.19)

    문제 없으면 됩니다. 키가 크려면 좀 홀쭉해 져요. 그러다 살이 붙는 시기가 또 오고 그게 반복되면서 크는 거에요. 어쩌다 보는 사람은 그 당시만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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