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못가겠네요
주차도 문제지만..
기본적으로 계산줄 스는게 힘들고(너무 오랜만 경험이라서인지)
앞에사람 잘못만나서 그 분은 계산하고 떠나질않고 계속 뭐라뭐라 말씀하시고 그게 짜증이 나는지 캐셔는 물건구분하는 줄자를 던지고..
아이고 줄 잘못섰다하고 한참 기다리는데
내앞에 서계셨던 할머니 세분이 계산을 다마치고 카트고자리에 고대로두고 자리 옮기지도 않고 수다를 시작하네요
덕분에 제 물건 담지도 못하고 계속 째려보니 한 할머니가 눈치채고 가자 하시네요 어휴 정말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편한 동네마트나 계속 가야겠어요
1. 사이다
'19.1.3 6:47 PM (175.212.xxx.47)마트가면 은근 시간잡히고 다녀오면 피곤해요 또 계획 잡은것보다 아무래도 보이면 집어 대니까 마트끊은지 좀 됬어요 몇백원 몇천원 더 비싸더래도 동네마트이용해요 공산품은 인터넷 주문하구요
2. 저도
'19.1.3 7:20 PM (119.70.xxx.55)저도 가까운 동네 마트에서 그때그때 구입해요. 대형 마트보다 좀 비싸긴 해도 한꺼번에 많이 사놨다가 버리는거나 그게 그거더라구요. 그리고 말씀 하신것처럼 은근 스트레스 받을 거리도 많고요 ㅋㅋ
3. ㅇㅇ
'19.1.3 7:24 PM (58.140.xxx.116)전 그 좁아터진 마트 주차칸 볼때마다 답답스러워져서가기싫어요.
주차하고 문도 제대로 못열고 다들 두꺼운 패딩 껴입고 옆차문에 문콕 안하려고 몸하나 겨우 문틈사이로 빼서나오는거보면 마트가기가 싫어져요.ㅡㅡ
우리나라 마트주차칸은 정말 닭장수준이라고 봅니다 ㅜ4. 그래서
'19.1.3 7:28 PM (117.53.xxx.134)셀프 계산대 생겼쟎아요.
셀프계산대 생기니 계산줄이 분산되어 좀 낫더라구요.
전 한달에 1-2번정도만... 정말 필요한 물품 만 적어서 해요.
마트에 세차장도 있어서 세차도 그 시간에 맡겨서 하구요.5. 셀프
'19.1.3 7:29 PM (211.206.xxx.4) - 삭제된댓글대형마트계산대 줄이 길어서 항상 셀프계산대 이용해요
편하던데요6. ...
'19.1.3 7:38 P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동네마트가 대형마트여서 자주 가서 소량 구입해요.
주말엔 사람 많아 안가고 평일에 가서 셀프 계산대 이용하니
괜찮은데 대용량인게 점점 힘드네요.
입 짧은 가족들이라 키위 4개만 있으면 되는데
12개씩 팔아서 남은거 처치곤란이에요.7. 대형마트
'19.1.3 7:59 PM (222.238.xxx.126)물건사러가면 피곤하죠
카트바퀴도 말않들어서 힘들고
한곳에선 셀프포장하는 테프소리
쫙쫙나고
어떤 때는 먹고살기 힘들다는 말이 저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