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춘기딸의 비듬

어떻게하죠? 조회수 : 3,260
작성일 : 2019-01-01 18:03:55
저는 비듬이 없었거든요
처음엔 얘가 머릴 자주 안감아서 그런가했는데
그게 아닌거 같아요
비듬생긴건 서너달 된거 같구요 두피청결, 지성용샴푸를 사줬는데 해결이 안되나봐요
중1 여자아인데 비듬이 우수수 떨어질 정도로 생기는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뭘써야하는건지...
노비드 인가..그런건 독한거 아닌가싶고..
머릴 청결하게 안감아서 생긴건지..원인이 궁금하고
또 뭘 어떻게해야 없어지는지도 궁금해요
전 비듬이란게 안생겨봐서 잘 모르겠어요
IP : 112.154.xxx.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선
    '19.1.1 6:14 PM (223.38.xxx.165)

    피부과가세요
    아이 위축될까 걱정돼요

  • 2. ..
    '19.1.1 6:16 PM (222.237.xxx.88)

    피부과에 가서 니조랄 처방받아 쓰세요.
    처방 받아야 보험이 적용되어 쌉니다

  • 3. 머리를
    '19.1.1 6:22 PM (1.226.xxx.227)

    귀찮도라도 샤워할때 말고..
    (그 때 감더라도)
    마지막 한두번 헹굼은 꼭 세면기에 물 받아서 머리를 담그고 헹궈내야 비듬이 안 생긴대요.

    그리고 샴푸만 우루루 거품내서 하는게 아니라 지문으로 부드럽게 두피 마사지 하듯 감고 잠시 불리듯 다른거 양치같은거 하고요.

  • 4. 약국
    '19.1.1 6:26 PM (1.227.xxx.29)

    니조랄 사서 써보세요. 효과짱.

  • 5. 00
    '19.1.1 6:37 PM (222.237.xxx.180)

    사춘기호르몬때문에 비듬도 많이 생기고 하루만 안감아도 머리에서 냄새가 나더라구여~~
    미용실에 얘기하니 샴푸를 두번하라고 하네요.
    첫번째는 애벌로 두번째는 정식으로~그랬더니 많이 좋아졌어요.

  • 6. ㅇㅇㅇ
    '19.1.1 6:57 PM (39.7.xxx.99) - 삭제된댓글

    머리감을때 두피를 박박 문대면 비듬 안생겨요
    샴푸 두번씩 꼭 하구요
    설렁설렁 감으면 비듬 생기는거더라구요

  • 7. 때민다 생각해보면
    '19.1.1 7:38 PM (1.226.xxx.227)

    두피 피지를 불리기만 하고 대충 행구고 어쩌면 샴푸 거품도 덜 헹군채 서둘러 샴푸를 마친데다가..

    혹시 머리 묶고 다니나요 따님이?
    그러면 더 비듬생겨요.

  • 8. 코코넛 오일
    '19.1.1 7:50 PM (119.204.xxx.215)

    엑스트라버진으로 사서 트리트먼트 해보세요
    작년 82에서 보고 따라한후 비듬 없어졌어요.
    검은패딩에 하얗게 내려앉아 고민이였는데 작년 한 3번?정도 한후 지금까지 괜찮아요.
    이마트에서 큰병 샀는데 10분의 1도 못썼음.

  • 9. 저희
    '19.1.1 8:13 PM (220.85.xxx.200)

    애가 너무 너무 심했어요.
    정말 쏟아부은거 마냥....
    비듬샴푸하면 좀 나아지지만
    음식도 바꿔야 해요

    유지방류.버터 치즈, 햄버거 닭튀김 정말 안됨.. 피자등등 줄이고. 기름많은 고기..소고기 돼지고기다.. 줄이고

    채소 수육이나 두부같은건 좋구요

    음식 바꾸지.않으면 샴푸나 피부과에 의지하는거로는 난다고 해도 좋은방법은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763 친정엄마 증상 좀 봐주세요 3 12:29:25 90
1814762 저 전세금 어제 받아서 통장에 2억 있는데 주식 넣을까 했거든요.. ㅇㅇ 12:28:37 150
1814761 식당에서. 이게 말이 되나요? 4 . . 12:25:53 221
1814760 엘지씨앤에스 추천해주신분 ㅡㅡ 12:25:30 213
1814759 코스닥 절대 하지마세요 1 양극화 12:21:53 552
1814758 직장 동료들.. 포모 ㅜㅜ 2 .. 12:19:36 573
1814757 김용남, 어머니 월1000, 아버지 월190 지급? 9 Ghjk 12:17:22 401
1814756 주식 잘하는 언니가 최근 1억치 샀다는데 7 심사숙고 12:15:49 913
1814755 애매한 여권 만료일인데요 2 Fjm 12:13:29 167
1814754 현대오토에버 다 팔았어요. 2 ... 12:11:59 528
1814753 유통기한 1.5개월 남은 김구이 기분나쁜가요 3 .. 12:11:23 241
1814752 미국 PDR 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 궁금 12:10:41 67
1814751 간장행상하며 누나를 소화초보냈나? 11 ㄱㄴ 12:03:33 433
1814750 요새 핸드폰 사면 충전기도 안주나요? 6 핸드폰 12:03:14 380
1814749 5년전 약을 먹어버렸는데 1 11:58:19 391
1814748 오세훈 "청년안심 주택 전세사기 ,다 해결" .. 6 11:57:07 364
1814747 은퇴 절반정도 간접체험중이에요 4 ... 11:56:40 519
1814746 김용남 때문에 애들 많이 쓰네 13 착각들 11:53:57 343
1814745 간호사 흡연, 본인은 그 냄새 모를까요? 6 병원 11:53:48 549
1814744 해외거주자가 3개월 내 재입국 할 경우 건보료 문의요 1 ..... 11:52:38 246
1814743 부산 북구 놀랍네요 품격있다 9 ㅇㅇ 11:48:48 922
1814742 주식 일렉 두가지 다 있는데.. 4 일렉 11:47:21 665
1814741 호텔뷔페 가면 4 .. 11:45:54 574
1814740 삼성식세기 Fe 떠서 as 받았는데 또 떠요 식세기 11:44:17 126
1814739 대한민국이 일본을 역전 했다 17 ㄱㄴ 11:38:59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