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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뒷일이 무서워 할말을 못하는 성격은

ㅇㅇ 조회수 : 2,485
작성일 : 2019-01-01 15:45:38

제가 부당한 말이나 따져야 할 경우에

그사람에게 싫은 소리 했다가

나중에 내가 부탁해야 하는 상황이 오거나

그러면 어떻하지? 나중 상황을 염려해서

할말을 못하는 편입니다만


이게 실제로 아무 백이 없어서

그런건지

아님 성격이 원래 그런건지


제가 제 성격이 답답하기도 하고

이게 내 성격때문인지

정말 능력과 배경이 없는 사람은

원래 이런건지 궁금하거든요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 3:48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능력과 배경없다고 다 그렇지는 않아요
    나중 일은 나중에 걱정하면 됩니다
    그건 그냥 비겁한 변명일 뿐...

  • 2. ㆍㆍㆍㆍ
    '19.1.1 3:52 PM (1.241.xxx.152)

    불안이 높으신가봅니다

  • 3. ....
    '19.1.1 3:54 PM (112.172.xxx.165) - 삭제된댓글

    풉 부탁한다고 들어줄리가요.
    원글님같은 성격은 오히려 부탁받은 거 거절 못하고 이용만 당할 확률이 높죠.

  • 4. ㅇㅇ
    '19.1.1 3:57 PM (117.111.xxx.240)

    폭발하기전에 미리미리 말하면
    그인간을 싫어하지않기때문에
    감정을 빼고
    담백하게 말할수 있어요.

    이견,불만의 말은 던지되,
    상대가 수용할지 말지는 상대의 선택
    이라는 클한 생각 가지면
    말 던지기가 더 쉬워요.

  • 5. 저는
    '19.1.1 3:58 PM (110.70.xxx.169)

    능력과 빽이 없어서 참습니다.

    내가 싫은소리 해봤자
    내편은 없고
    찍히기만 하고..

    그래서 억울한일 당해도
    찍소리도 못합니다.
    구설수에 휘말릴까봐..
    안그래도 왕따인데 더 왕따 당할까봐.

    전에 어떤분이 이런댓글을 단적 있어요.

    화내는것도 힘이 있는 사람이 내는거라고.

    힘없는 사람들이 그나마 마음껏
    화내고 성질부릴수 있는곳은
    인터넷 댓글이라고.

    그런사람들이 인터넷에
    악플이나 달고 연예인 욕한다네요.

  • 6. 55
    '19.1.1 4:21 PM (223.38.xxx.64)

    행동으로 애둘러 표현하면 직설적으로 말하는거보다 나아요.
    말로 표현해서 적을 만들어 놓으면 ㅠ 나중에 나한테 안 좋을 수 있으니까요

  • 7. ,,,
    '19.1.1 6:15 PM (121.167.xxx.120)

    사회 생활할때(회사에서) 그런일이 생기면 넘어 가고 참는 편이예요.
    나와 그 상대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 의식해서 나의 이미지 관리 하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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