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폰 엘비스프레슬리 흉내선전 너무 보니까 질리고 싫어요.

징하게 나온다 조회수 : 2,070
작성일 : 2018-12-30 21:39:14
첨엔 그런가보다 보다가, 징그럽게 생기고 왕자병 쩌는

늙은 아저씨들 나와서 자뻑하는 거 보니까 너무 못참겠어요.

요즘 젤 보기 싫은 씨엡임.

노래는 괜찮은데 그 따라부르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힘겨워요.

또 어찌나 틀기만 하면 나오는지.

알함브라 보는데 또 나오네요.
IP : 223.62.xxx.2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8.12.30 9:43 PM (123.212.xxx.56)

    그러게요.
    엘비스가 싫어질 지경.
    3b를 비켜간 cf

  • 2. 오늘
    '18.12.30 9:51 PM (110.70.xxx.252)

    따라 티비를켜놔서 그런지 몇번이나보게됐네요
    그러게요 첨엔 아무생각없더니 점점보기싫어지네요

  • 3.
    '18.12.30 9:56 PM (175.193.xxx.150)

    좋던데요..
    제품의 특징도 잘 나타내구요.

  • 4. 애한테도
    '18.12.30 9:57 PM (1.226.xxx.227)

    물어봤어요.

    그룹 밴드를 온라인으로 해야하는 이유가 있냐고 ㅋㅋㅋ

    외쿡제품 광고는 일부러 굳이 왜 때문에 그냥 눈 코 입 있는 사람이면 다 광고모델로 쓰는지 ㅎㅎㅎ

    외모지향이 되는 이유를 알겠더라는 ㅠㅠ

  • 5. ...
    '18.12.30 10:10 PM (222.99.xxx.98)

    어쩜 저렁 그리 똑같은 생각을 하셨어요??

    음악이 먼저 들어와야 하는데 엄청큰 김ㅂㅅ 얼굴이 똬~악..

  • 6. ...
    '18.12.30 10:28 PM (49.172.xxx.25) - 삭제된댓글

    와 진짜 똑같은 생각을!!!
    너무 자주 나오니까 보기 싫어요.
    시커멓고 지저분한 남자들.
    엘비스 프레슬리 카피하느라 옷도 쫙 붙는거 입고. 웩

  • 7. 나도
    '18.12.30 10:31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도대체 뭔 광고인지 모르겠는 아줌마입니다. 사과 회사 광고 다 이상해요. 의미전달이 잘 안되는건지 암튼 보기 불편해요

  • 8. ...
    '18.12.30 10:40 PM (116.33.xxx.3)

    결정적으로 엘비스보다 너무 노래를 못하고 외모도 너무 별로예요.
    엘비스 모창이 직업인 사람들 엄청 많고, 그 중에 잘생기고 비슷하게 잘 부르는 사람들도 많은데, 왜 저렇게 모델을 골랐나 모르겠어요.

  • 9. .......
    '18.12.30 11:07 PM (211.178.xxx.50)

    전 볼때마다 참신하고 애플답다 싶던데요

  • 10. 백인백색
    '18.12.31 1:01 AM (211.112.xxx.251)

    너무 자주 나와서 질리긴 하지만 전달력이 훌륭하던데요. 세계 어느나라에 있더라도 화상 그룹 모임?을 할 수 있다는거.. 그리고 시커멓고 외모떨어지고 지저분한 사람은 엘비스 모창하면 안되고 티비 광고 나오면 안됩니까? 인종차별이 따로 있습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2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99
1786231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90
1786230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18
1786229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1 시골꿈꾸기 02:58:50 168
1786228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07
1786227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0
1786226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06
1786225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5 딜레마 01:42:09 1,916
1786224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888
1786223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587
1786222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991
1786221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58
1786220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804
1786219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150
1786218 Ai 사주보니 00:47:09 520
1786217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546
1786216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473
1786215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056
1786214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18 시집못간 여.. 00:24:38 2,622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15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20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264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07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4 00:01:11 3,980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