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혼산 잘되는 이유가

ㅇㅇ 조회수 : 4,768
작성일 : 2018-12-30 19:13:18
보니까 캐릭터 하나하나가 다 다르지만
솔직한 사람들이에요
가식 허세 꾸미기랑 거리가 멀어요
뭐 프로들이니까 이미지메이킹은 하겠지만
원체 오글거리고 척하는 캐릭터들이 아니에요
할말 하는 스타일들..
그러니까 보는 사람도 편하고 재밌고 그런거같아요
IP : 39.7.xxx.1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중은
    '18.12.30 7:19 PM (223.62.xxx.61) - 삭제된댓글

    고상 우아 떨면 금방 식상..
    감사랑 편은 평이 그닥인거 보면

  • 2. ㅇㅇ
    '18.12.30 7:20 PM (39.7.xxx.110)

    인기없는 프로보면 영혼없는 리액션 띄워주기 남발해요

  • 3.
    '18.12.30 7:28 PM (59.9.xxx.67) - 삭제된댓글

    가끔은 예전 초창기 멤버
    김태원 이성재 서인국....또 누구였더라 ㅎ
    전 오히려 그때가 좋았어요

  • 4. 멤버 합이
    '18.12.30 7:31 PM (178.191.xxx.85)

    좋아요. 내숭떠는 사람, 질투하는 사람없고.
    박나래가 윤활유역을 참 잘하고 전현무도 참 영리한 사람이죠.

  • 5. .....
    '18.12.30 7:38 PM (124.50.xxx.94)

    멤버쉽이 어느팀보다도 왔다~! 임

  • 6. 맞네요
    '18.12.30 7:43 PM (218.48.xxx.40)

    캐릭터 하나하나가 솔직하고
    가식없어요
    특히 기안84좋아하는데~

  • 7. 박나래 전현무
    '18.12.30 7:59 PM (121.154.xxx.40)

    둘이 대단해요

  • 8. ..
    '18.12.30 8:00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저도 기안이랑
    이시언이요. 진짜 툭툭 캐릭터 잘만들어내요. 넘 웃겨요. ㅎㅎ

  • 9. ..
    '18.12.30 8:3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기안 비호갇이었는데 보니까 사람이 진짜 가식이 없어서 간혹 여전히 불편한 부분있지만 나름 호감됐어요ㅎ

  • 10. ...
    '18.12.30 9:29 PM (223.62.xxx.173)

    보면서 전현무와 박나래가 (이성적인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진행상) 호흡이 잘 맞는것 같던데요...전현무가 던져놓고 박나래가 받아쳐주길 기대하는 것 같기도 해서 의지하는 것 같았어요. 하긴. 거기서 나래만큼 순발력있게 받아줄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02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서운해요 07:50:35 87
1804001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1 포모 07:50:32 61
1804000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ㅈㅈ 07:50:25 28
1803999 이 영상 보셨어요? ㅇㅇ 07:50:06 26
1803998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 07:48:49 145
1803997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2 dd 07:40:42 178
1803996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2 쟁반보름달 07:39:05 315
1803995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12 5억 07:16:03 2,350
1803994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6 Dd 07:12:52 710
1803993 어제부터 목이 심하게 결리는데요 1 진통제 07:12:25 241
1803992 청주 카페 점주 대변하는 법무법인이 블로그 열었네요. 9 참나 07:03:05 1,100
1803991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1 ㅇㅇ 07:02:15 359
1803990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14 ㅇㅇ 07:01:35 1,111
1803989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379
1803988 정신과 봄비 06:34:57 353
1803987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440
1803986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12 06:19:30 872
1803985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2 궁금이 06:19:24 1,022
1803984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7 두근두근 05:49:28 1,499
1803983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39 ... 05:41:55 3,340
1803982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2 .... 05:08:45 634
180398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02:45 615
1803980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2 유튜브 04:40:49 2,192
1803979 치아 교정 문의 3 트로이 04:26:01 440
1803978 한양여대 두 차례 불 지른 20대…“도주 우려 없어, 구속 기각.. 4 ㅇㅇ 04:05:18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