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태란은 남편이 설거지까지 해주네요.ㅋ

... 조회수 : 6,054
작성일 : 2018-12-29 20:47:11
의사 남편이 빨래도 개주고 설거지 까지 해주고..
복터진 여자 맞네요.ㅋㅋ
IP : 175.223.xxx.12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9 8:48 PM (222.237.xxx.88)

    제 집 의사 남편도 해줍니다.
    의사가 별건가요?

  • 2. ...
    '18.12.29 8:52 PM (175.223.xxx.124)

    의사 별거 아니라해도..
    작가가 그장면을 넣은 이유는..
    그만큼 남편한테도 사랑받는다는걸 나타내준거죠.
    그러니 복터진거죠.
    갑질하는 시댁도 없어..
    잘나가는 의사남편에..
    의붓 아들은 학원비 하나도 안들고..전교 1.2등 하고..

  • 3. ..
    '18.12.29 9:01 PM (223.62.xxx.1)

    그집 식구들은 다 교과서 읽는 거 같아 정이 안가요.

  • 4. ㅇㅇㅇ
    '18.12.29 9:09 PM (202.231.xxx.1) - 삭제된댓글

    제 집 의사 남편도 해줍니다.
    의사가 별건가요?



    말씀대로 의사도 나름이긴 하죠

    어떤 작업군이건 배우자가 별 거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인생,
    별 거 없겠죠

  • 5. ㅇㅇㅇ
    '18.12.29 9:11 PM (202.231.xxx.1) - 삭제된댓글

    제 집 의사 남편도 해줍니다.
    의사가 별건가요?



    의사도 나름이긴 하죠

    어떤 직업군이건 배우자가 별 거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인생,
    별 거 없겠죠

  • 6. 현실에선
    '18.12.29 9:12 PM (223.62.xxx.197)

    큰병원 센터장하는 의사네는 일하는 아줌마가 다해줘요...

  • 7. .....
    '18.12.29 9:16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꼭 부인에게 '해주는'거라기 보단, 가부장적이지 않은 남편임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봤어요.

  • 8. 전업
    '18.12.29 9:18 PM (220.76.xxx.87)

    저희 남편 대기업 부장이고 저는 이제 전업. 하나인 아이도 커서 손 안가는 상황. 집안일, 특히 부엌일은 전혀 안 시켜요. 저 혼자 다 가능해서. 남편은 회사일로 피곤하니..그 장면 보고 뜨악. 손님 초대해 설거지가 많은 것도 아닌데

  • 9. 20년차
    '18.12.29 9:19 PM (218.48.xxx.78) - 삭제된댓글

    부부,
    개업의 남편
    설거지 담당이에요.
    저녁차릴때도 많이 도와주고요.

  • 10. ....
    '18.12.29 9:34 PM (121.190.xxx.156) - 삭제된댓글

    집집마다 다르죠.
    나와서 말을 안할뿐.
    전업이어도 직업상관없이 남편이 설거지 집안일 많이 도와요. 권위적이이지 않은 남편들은 다 비슷합디다.
    퇴근해서 밥하는 대기업부장도 흔하고 청소하는 의사도 흔해요. 특징은 부부사이 좋고 조용하고 온화한 성격들입니다.
    고마워히고 칭찬도 잘하지만 한공간에서 누군가 바쁘고 힘들땐 서로 돕는게 당연한거라 생각해요.
    비슷한 집 아들과 사돈 맺고 싶어요.

  • 11. 488900
    '18.12.29 9:45 PM (116.33.xxx.68)

    의사는 많이 바쁘고 힘들어서 집안일 못할거같은데 의사나름인가봐요
    저희 형부랑 언니 의사인데 애둘케어 엄마가 다해주시고 살림은 도우미계실정도로 전혀 신경못쓰더라구요
    제 남편도 주말에도 나갈정도로 바쁜 직장인인데
    거의 집에오면 집안일다해요

  • 12. 음..
    '18.12.29 9:50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친한 언니 남편도 의사인데 언니가 하루 여행이라도 가면 보고싶다고 울고 난립니다.
    나이 50인데 ㅠㅠㅠ
    언니와 자식들만 좋아하고 바라보고 살더라구요.

  • 13. 근데
    '18.12.29 10:08 PM (220.85.xxx.184)

    의사가 별건가요? 하시는 분 남편은 별거 아닌 의사인가보죠.
    대단한 의사들도 있거든요.

  • 14. 만약
    '18.12.29 10:10 PM (220.85.xxx.184)

    딸이 의사인데 사위가 전업이고 딸이 퇴근해서 요리하고 설거지까지 하면 뒷목 잡고 쓰러질 장모 많죠.

  • 15. 작가
    '18.12.29 10:19 PM (222.98.xxx.45)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 아니고 작가이니까 가사분담 하나요

  • 16. 작가
    '18.12.29 10:19 PM (222.98.xxx.45)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 아니고 작가로 맞벌이니 분담해야지요

  • 17. wisdomH
    '18.12.29 10:20 PM (116.40.xxx.43)

    4명 중 직업 있는 여자인데
    10년간 작품없어서 시간 여유있는 의사부인전업맘이나 마찬가지
    그러면서 자기 커리어 있는 듯 말은 할 수 있고..
    내가 직장맘이라 그런지 그 점도 좀 별로네요

  • 18. ..
    '18.12.29 10:57 PM (125.177.xxx.43)

    저 넓은 집 청소는 누가 하나 ,,

  • 19. ...
    '18.12.30 11:31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남편이 설거지 하는게 뭐 이상한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16 매를 버는 남편 ooo 12:10:24 41
1788115 갑사기 눈보라가 와우 12:09:51 89
1788114 권상우 손태영이 미국으로 떠난 이유 3 12:06:47 416
1788113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3 ..... 12:02:16 167
1788112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133
1788111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54
1788110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4 환율 12:00:16 176
1788109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312
1788108 하안검 동네병원 ... 11:56:17 67
1788107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4 나르가 뭡니.. 11:56:01 252
1788106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7 성형 11:55:58 353
1788105 아들 자랑 해봐요.. 6 11:55:12 281
1788104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362
1788103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651
1788102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2 불행이죠 11:47:54 313
1788101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17 인생 11:45:02 586
1788100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4 ㅇㅇ 11:42:34 306
1788099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7 ㅇㅋ 11:40:21 588
1788098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7 냠냠 11:38:15 256
1788097 문상갈때 4 흐린 날 11:36:34 282
1788096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10 ㅇㅇ 11:35:06 858
1788095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1 .. 11:33:44 307
1788094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5 bb 11:24:18 978
1788093 염색안한지 1년 좀 지났어요 4 벌써1년 11:24:00 824
1788092 일기예보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22 222 11:21:03 2,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