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태란 말 많아도 긴장감 없는 우주네가 좋네요

.. 조회수 : 3,793
작성일 : 2018-12-29 02:03:14
집집마다 긴장감이 팽팽한데
이 집 보면서 잠시 쉬어가네요
IP : 210.183.xxx.2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9 2:04 AM (211.205.xxx.142)

    심심한 집이죠.
    연기도 심심하고.

  • 2. 그래서
    '18.12.29 2:17 AM (110.13.xxx.2)

    싫어하나봐요.
    고생없이? 완벽한집이라서.
    저두 제일 부러운집

  • 3. 글쎄
    '18.12.29 2:57 AM (38.75.xxx.70)

    어느집이나 애들이 택도 없는데 공부시키는 집은 없어요. 가능성이 있고 열심히 하면 더 좋은 길이 열리고 인성 교육도 시켜야 하니 잔소리 나오고 그러죠.

    엄마가 공부 하지 마라고 해도 잘하는 애들, 잔소리 안해도 유교학자처럼 행동이 옳은 아이들이 있는 집보다는 애써서 공부시키려고 그리고 바른행동 하도록 가르쳐야 하는 집들이 더 많으니 드라마적 설정인걸 알아도 참 스트레스 받게 하는 것 같아요. 실제로 그런 아이들이 있겠죠. 실제로 이런 집도 있겠죠. 우리집은 아니거든요. ㅠㅠ

  • 4. 심심한
    '18.12.29 8:12 AM (222.98.xxx.159)

    드라마는 재미 없으니깐^^

  • 5. 좀전에
    '18.12.29 8:14 AM (222.101.xxx.249)

    트위터에서 우주엄마가 제일 재수없다고 욕을 하도 먹길래 마음이 좀 안좋았는데
    이글 보니까 다행이다 싶네요.
    심지어 옷도 못입고 촌스럽다는 글까지 있더라구요.
    저도 우주네집이 제일 좋아보였는데, 나만 그런생각하나? 싶었거든요.

  • 6. 작위적이라
    '18.12.29 8:31 AM (77.161.xxx.212)

    오글오글 하던데. 지문(행복함이 묻어나는 가족의 모습 연출한다)

  • 7. ....
    '18.12.29 9:17 AM (203.236.xxx.139) - 삭제된댓글

    하나도 안웃긴 대사하고는
    행복하게 웃는다
    대사도 비현실적인 고운 대화

    그런식으로 대화하는집이 어디있어요
    환타지

  • 8.
    '18.12.29 10:16 AM (222.101.xxx.249)

    제가 좋아하는 언니네 부부가 저런식으로 말해서
    별로 흔하지 않은 경우이지, 비현실적이진 않을거같아요.

  • 9. ㅇㅇ
    '18.12.29 10:29 AM (121.168.xxx.41)

    하나도 안웃긴 대사하고는
    행복하게 웃는다
    대사도 비현실적인 고운 대화 ..
    ㅡㅡㅡ
    ㅋㅋㅋㅋ 넘 웃겨요

    제가 좋아하는 언니네 부부가 저런식으로 말해서
    별로 흔하지 않은 경우이지, 비현실적이진 않을거같아요.
    ㅡㅡㅡ
    이 말도 맞아요 이런 집 아는데 코드가 안 맞아서 만나면 재미가
    없어서 기피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4 네이버페이 줍줍요 1 ........ 01:52:40 60
1788533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1 ㄷㄹ 01:51:10 54
1788532 10년 전세후 1 ... 01:49:04 100
1788531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11 김밥 01:31:31 386
1788530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2 ..... 01:16:25 668
1788529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3 김밥 01:09:52 539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 00:54:25 312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1 00:50:12 1,095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3 ---- 00:48:33 831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231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3 경도 00:38:48 840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42 도움이.. 00:37:11 1,391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950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6 50대 후반.. 00:33:00 1,527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1 ,, 00:30:51 280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1 습관 00:26:38 1,593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4 ........ 00:25:09 745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8 .. 00:23:28 848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4 .. 00:20:35 803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238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659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2 퐁당퐁당 00:14:41 521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436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361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10 ... 2026/01/11 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