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전에 올라온 글을 보고

강은흐른다 조회수 : 510
작성일 : 2018-12-28 14:52:29
얻어 걸렸다라는 표현...궁금하시다는 분 글 보고 
저도 처음 제 남편 만났을때 생각이 나네요 
제 남편도 결혼생각 없고 취미생활 많고 혼자가 편한 사람이었어요 
그러다 우연찮게 절 만나서 양가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어찌저찌하다보니 
날짜가 잡혀 있고 신혼여행지 예약하고 있고 집 계약해서 
식장에 들어가 있더군요 ㅋㅋㅋ

그때 남편이 그랬어요 
자기 아는 동생한테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얻어걸린 케이스라고...............

그말 듣고 첨에 잉? 했는데 댓글 달아주신 분들 보니 
좋은 이야기였네요 
갑자기 어렴풋이 5년전 저와 제 신랑 모습이 생각나서요 ㅎㅎㅎ 
IP : 221.150.xxx.21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70 요즘 하이닉스가 이렇다네요 1 꺼니맘 17:32:35 544
    1789769 보톡스맞은 후 눈가떨림 17:31:57 81
    1789768 영화 만약에 우리 재밌나요? .. 17:29:49 108
    1789767 결혼 후 무서워진 아들 29 .. 17:28:27 1,245
    1789766 프랑스 재정적자 심각하네요 3 유튜브 17:28:07 340
    1789765 다리미 좋은 거 추천 부탁드려요 다리미 17:26:19 47
    1789764 머그컵 그림이 한쪽만 있다면 2 ........ 17:26:04 118
    1789763 [공식] 박나래 매니저, 도피 의혹 "2월 한국 온다&.. 3 ㅇㅇ 17:24:13 652
    1789762 인간관계 … 5 ……… 17:22:36 327
    1789761 추천해주신 양배추 채칼 진짜 잘되네요 5 oo 17:18:07 678
    1789760 운동을 했더니 ㅠ 옷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 17:11:19 287
    1789759 세입자에게 집을 팔기도 하나요 3 ㅓㅓㅗㅗ 16:59:23 543
    1789758 운동화 상태는 멀쩡한데 뒤꿈치만 3 ㅇㅇ 16:57:55 274
    1789757 실비보험 5세대 아직 안나왔죠 16:57:29 133
    1789756 가까이로 이사온 시부모님 4 며느리 16:57:12 1,235
    1789755 합숙맞선 누구엄마가 괜찮아보여요? 3 맞선 16:56:11 539
    1789754 35000원차이 나는 나이키 운동화, 백화점or 인터넷구입 4 나이키 16:55:29 500
    1789753 내가 말하면 외국어로 통셕되는 AI 4 통역이 16:51:20 512
    1789752 손이 바싹바싹 한데 3 ㅇㅇ 16:50:44 395
    1789751 리압스탭퍼 오래 하고 계신 분 .. 16:45:48 118
    1789750 가스요금 절약법.. 이걸 몰랐네요 9 ㄱㄴㄷ 16:43:38 1,657
    1789749 AI는 놀랍다가도 한번씩 맛이가네요 ㅎ 5 ㅎㄴ 16:41:50 626
    1789748 내란범 사면금지 법안 발의 12 이해민 의원.. 16:40:35 472
    1789747 첩의 롤모델이 박상아인가봐요 8 .. 16:28:08 1,662
    1789746 AI 주로 어떤 용도로 쓰세요? 5 .. 16:27:09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