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살이 입기에 뽀글이 자켓 어때요?

ㅡㅡ 조회수 : 3,065
작성일 : 2018-12-28 11:56:37
요즘 많이 보이는 스타일인데.
겉감 뽀글이에 일자로 엉덩이 정도 내려오는.
스탠카라에 짧은듯한 자켓이요.
아이보리.브라운 많이 보이네요.
귀여워보이고 밝은색 입어보고 싶은데.
너무 젊은 스타일일까요? 최소 30대?
올해 입고 내년에 못입게 될까봐 망설여져서요.
IP : 112.150.xxx.19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싼걸로
    '18.12.28 11:59 AM (110.70.xxx.9)

    전 지난주 테디베어코트 저렴이로 하나 장만했어요. 롱패딩 입다가 입으니 가볍고 따뜻하네요. 동네서 커피마시러 나갈때 담요마냥 둘둘말고 나갈라구요. 참고로 전 167정도입니다.

  • 2. 입고싶던데
    '18.12.28 11:59 AM (121.155.xxx.30)

    살이 있어서 곰처럼 보일까봐 못입겠다는...;;;
    나이가 문제가 아니고 어울리면입으세요

  • 3. ㅇㅇㅇㅇ
    '18.12.28 12:04 PM (180.69.xxx.24)

    전 이번 유행 전에 외국에서 구입했는데요
    생각보다 더 따숩어요
    근데 전 마른 55임에도 부해 보이긴 해요..
    제껀 쟈켓형이고 오버사이즈같은 스탈이라 더 그럴지도.
    전 45...못입을게 뭐람..하며 뭐든 입습니다

  • 4. ㅡㅡ
    '18.12.28 12:08 PM (112.150.xxx.194)

    테디베어처럼 둘둘 말아서 입는 스타일 아니구요.
    차리리 그런게 나이 덜타는거 같아요.
    이건 각이 딱 잡힌 자켓형요.
    겉감만 뽀글이구요.
    전 키 160 안되고. 살집 없는 체형이요.

  • 5. ...
    '18.12.28 12:09 PM (175.195.xxx.172)

    저 50넘었는데 잘입어요..
    디자인이 점잖은거 깨발랄 다있는데 얼굴과 체형은 고민해봤어도 나이 고민한적은 없어요..

  • 6. ..
    '18.12.28 12:26 PM (222.237.xxx.88)

    사서 입으세요. 딱 예쁘겠어요.

  • 7. 내나이 50대
    '18.12.28 12:29 PM (211.224.xxx.127)

    저도 입고 다녀요.
    효리네 민박에서 효리가 입고 나왔던 모델인데
    곰으로 보이든말든 따뜻해서 휘감고 다녀요ㅋ

  • 8. ㅎㅎ
    '18.12.28 12:46 PM (112.150.xxx.194)

    맞아요. 좀 깨발랄한 스타일이에요~^^
    효리 입던건 길고 담요처럼 덮어쓰는 느낌이고.
    이건 짧고. 각잡힌 스타일.
    곰으로 보이진 않을텐데 애들옷같을까봐~~^^;
    주로 20대들이 입는걸 많이 봐서

  • 9. ㅡㅡ
    '18.12.28 12:50 PM (112.150.xxx.194)

    http://www.annadiva.com/m/product.html?branduid=1114897&xcode=026&mcode=003&s...

    이런 디자인이요.

  • 10. ....
    '18.12.28 12:51 PM (14.52.xxx.71)

    마른편이어야 어울리더라구요

  • 11. 에이
    '18.12.28 1:26 PM (61.74.xxx.243)

    디자인 자체는 마흔이라도 입을수 있겠는데
    저거 안따뜻해요.
    전 양면 무스탕 있는데 털이 안쪽으로 되있는거 입으면 너~~~무 따뜻한데
    털을 밖같쪽으로(그러니깐 무스탕이 안쪽으로 오게) 입으면 하나도 안따뜻해요.

  • 12. 50대인
    '18.12.28 1:31 PM (116.44.xxx.84)

    나도 입고 다님.
    따뜻해요. 가볍고....
    내 껀 좀 더 뽀글이입니다. ~~

  • 13. ㅡㅡ
    '18.12.28 1:55 PM (112.150.xxx.194) - 삭제된댓글

    아. 안따뜻할거 같았는데. 역시나..ㅎㅎ
    근데 저게 디자인이 짧아서 따뜻하기는 포기하고 입는옷인듯^^ ;
    좀 가볍고 밝은 외투가 입고 싶어요~~

  • 14.
    '18.12.28 2:35 PM (121.147.xxx.13)

    살은 더 쪄보이긴해요

  • 15. 이 옷
    '18.12.28 4:56 PM (211.206.xxx.180)

    한창 공부할 때 독서실, 도서관 가면 수험생들이 겨울마다 입고 와서 꼬질꼬질 하던 기억 때문에 외출용으로 전 꺼리게 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483 스벅 일배에 과민하다는 분들 1 ㅇㅇ 11:03:46 49
1813482 시장 한가운데서 신남. ㅇㅇㄹ 11:02:52 95
1813481 주식 반도체 미장 국장 조정 올까요? 3 주식 11:00:15 254
1813480 배추 잘 절이기 2 ... 10:56:50 104
1813479 11시 정준희의 논 ㅡ 아무리 봐도 이상한 선거 같이봅시다 .. 10:56:06 117
1813478 곱버스의 무서움 2 ㅇㅇ 10:54:32 404
1813477 동네 뒷산 오르려는데 어떤복장을 3 ㅇㅇ 10:53:07 162
1813476 노벨 연구소 선정 문학 100 1 노벨연구 10:51:16 273
1813475 화장할때 퍼프. 괜찮은건가요? 4 ㅇㅇ 10:50:35 234
1813474 삼전은 날아가는데 부품업체들은ㅠㅠ 3 하청사 10:46:31 691
1813473 내가 빌런일수도 있겠네요.(주식관련) 29 모임 10:43:55 1,075
1813472 하정우 "한동훈 지지자들 도로 알박기 ..선거운동 훼방.. 9 10:42:14 294
1813471 오래된 땅, 공시지가 아래로 산다는데 어쩔까요 7 ㅁㅁ 10:40:36 273
1813470 헤어스탈. 펌인데도 커트가 중요? 1 .... 10:36:23 266
1813469 검은깨 1 10:35:50 128
1813468 형제간 증여 ... 11 형제간 증여.. 10:33:04 974
1813467 레버리지 질문 2 아자아자 10:31:29 233
1813466 김세의가 구속전 판사에게 한 말.jpg 6 내가좌팜 10:29:45 1,208
1813465 당근거래 피로감 엄청나네요 3 좋아좋아 10:29:19 669
1813464 저축도 주식도 못하고 사시는 분들 없나요 20 ... 10:22:33 1,511
1813463 저도 주식 마이너스예요 9 주식 10:19:05 1,537
1813462 삼전,하닉 레버리지 교육받는 방법 참고하세요 2 포모방지 10:16:54 821
1813461 하정우 유튜브 8 ㄱㅅㄷ 10:16:42 722
1813460 주식으로 돈번 사람보고 배아파하는 친구 7 ... 10:15:57 1,211
1813459 애들 독립시킬때 보증금 해주시나요? 3 증여 10:13:47 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