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이니 좀 낫겠지 하고 근처 아파트 장 서는 날이라 좀 걸어가볼까 했는데 나가니 칼바람이 쌩쌩~ 깜짝 놀라서 쓰레기만 버리고 얼른 들어왔어요.
걸어다니기가 힘든 날씨네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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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오늘 정말 춥네요.
.. 조회수 : 2,039
작성일 : 2018-12-27 13:38:24
IP : 1.232.xxx.1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으구
'18.12.27 1:42 PM (223.62.xxx.213) - 삭제된댓글겨울은 진짜 싫어요
이제 시작인데..2. ...
'18.12.27 1:45 PM (220.75.xxx.29)상가밖에 주차하고 차 문 여는데 헉 왜 이리 추워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지하주차장에서 출발해서 바람이 그리 부는 줄은 몰랐어서 ㅜㅜ
3. 운동겸
'18.12.27 1:53 PM (1.232.xxx.157)나가서 장도 보고 오려 했는데 도저히 걸어갈 엄두가 안나네요.
이런 날씨는 정말 싫네요ㅜㅜ4. 춥긴하던데
'18.12.27 1:54 PM (110.70.xxx.239)이제부터 추위시작이죠..바람도 쌩쌩
1월2월 얼마나 또 추울지......
아.. 진짜 싫다5. dlfjs
'18.12.27 1:56 PM (125.177.xxx.43)1.2월 얼마나 추울지 걱정이에요
6. 이런날
'18.12.27 2:24 PM (14.34.xxx.91)우리아파트 앞동은 이사오는데요 내몸이 오그라들어요
우리옆집이라면 큰주전자에 커피던녹차던 주전자에 끓는물하고 주고싶네요
앞동이라 오지랍 부릴정도는 아닌데 우리가 이사하면꼭 추울때 다니게 되어서
예사로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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