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크리스마스에도 방콕하는 청소년 자녀들 있나요?

조회수 : 2,004
작성일 : 2018-12-25 11:08:59
울집 애들은 용돈을 그리 짜게 주는 편도 아닌데..
집에만 틀어박혀 있네요.
원래 밖에 돌아다니는거 안좋아하지만
이런 날엔 좀 나가서 실컷 놀지
잘 놀 줄 아는것도 능력인거 같네요.
IP : 223.38.xxx.1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이죠?
    '18.12.25 11:12 AM (175.223.xxx.58) - 삭제된댓글

    요즘 중딩 여자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연남동이니 가로수길이니 안가는데 없이 맛집, 카페에서 사진 찍고 공연도 보러 다니고 그러던데
    우리집 중딩 남아는 나가면 기빨린다고 집에서 쉬어요
    어제는 그래도 친구들이랑 파티한다고 돈 타서 뭐 실컷 먹고 왔나봐요
    남자애들은 먹어봐야 또 고기부페예요. 치킨집은 자리 넓은데가 없어서 고기부페 간대요

  • 2. mi
    '18.12.25 11:21 AM (114.203.xxx.33)

    집에서도 잘 놀아요.
    영화보고 게임하고 먹고 싶은거 먹고...
    집 바로 옆에 롯데월드인데 가라고 했더니 오늘 사람 많다고 안나간다네요.
    오늘 어딜가나 사람 많아서...
    평소에는 친구들하고 잘 노는 아입니다....

  • 3. ...
    '18.12.25 11:28 AM (125.177.xxx.172)

    애들은 다 나가야 되나요?
    정답이 어딨어요? 때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성향따라 다르지.. 안나가면 뭐 모지인가요?

  • 4.
    '18.12.25 1:35 PM (175.117.xxx.158)

    아직 방학도 아니고 휴일인데 하루 그냥쉬면되죠

  • 5. 제가
    '18.12.25 2:03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방학하면 보름 집밖에 한번도 안나가는 애였어요.
    지금도집순이
    타고나는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482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478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987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7 나이를어디로.. 02:28:57 638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037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913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534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1,980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743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975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892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8 ... 01:16:12 2,026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75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437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560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007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658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745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589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496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236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863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232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691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4 유튜브 00:39:31 2,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