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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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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홀로집에 보는데 재미있네요 ㅎㅎ

냠냠후 조회수 : 3,154
작성일 : 2018-12-25 01:44:33
OCN에서 3부작 해주길래 보는 중인데

참 예전에 만든 영화인데도

세련됐네요.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빛이 바래지 않는듯 합니다.
IP : 182.221.xxx.4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18.12.25 1:47 AM (118.221.xxx.165)

    ㅋㅋㅋ 캐빈 넘 귀여워요
    성인모습 잊어먹고 영화집중하려구요

  • 2. ㅎㅎ
    '18.12.25 1:50 AM (114.129.xxx.164)

    님 글 보고 얼릉 티비 켰네요
    케빈이 음모를 꾸미고 있는 중이네요 좀 있음 곡소리 나겠네요 ㅋ
    그런데 정말 이 정도 봤으면 외웠어야 할텐데 볼 때마다 새로운지요
    2편이 참 좋았던 것 같아요

  • 3. ...
    '18.12.25 1:52 AM (221.151.xxx.109)

    정말 넘 좋아요
    틀어만놔도 좋음
    고등학교 때 개봉한 영화인데 매년 크리스마스에 꼭 봐요
    저렇게 이뻤던 케빈이....

  • 4. ..
    '18.12.25 1:53 AM (175.119.xxx.68)

    도둑들이 불쌍했던 영화 ㅎㅎ

  • 5. ..
    '18.12.25 2:00 AM (119.64.xxx.178)

    전 그영화 20년도 더 전에 반팔입고 극장에서봤어요
    그땐 크리스마스에 맞춰 개봉하지 않았던게
    의문이었죠 너무 재밌었어요

  • 6. hw
    '18.12.25 2:04 AM (117.111.xxx.144)

    그 영화 캐빈 엄마 죽었더라구요. 세월이 흘러요.

  • 7. 엄마가 아니고
    '18.12.25 2:17 AM (211.178.xxx.204)

    아빠역의 배우 아닌가요?

  • 8. ...
    '18.12.25 2:23 AM (221.151.xxx.109)

    캐서린 오하라 안죽었어요 ^^;;

  • 9. ㅡㅡㅡㅡ
    '18.12.25 2:36 AM (122.45.xxx.47)

    또하네요!!! ㅎㅎㅎ

  • 10. ㅡㅡㅡㅡ
    '18.12.25 2:54 AM (122.45.xxx.47)

    트럼프 까메오 !!! @-@;;;

  • 11. 우리
    '18.12.25 2:59 AM (223.62.xxx.150)

    그쵸?
    트럼프죠?
    깜놀 ㅋㅋ

  • 12. 그 영화에
    '18.12.25 3:04 AM (125.178.xxx.135) - 삭제된댓글

    트럼프가 호텔 사장으로 잠깐 나온다던데
    맞나요?
    몇 번을 봤는데 기억이..

  • 13. 귀엽죠^^
    '18.12.25 4:45 AM (221.163.xxx.110)

    근데 전 마약중독자 된 사진에 엄청 충격받아서 그 사진만 생각남 ㅠ ㅠ. 에드워드펄롱은 글쎄 마약구입에만 220억인가 써서
    노숙자신세까지 갔대요.

  • 14. ...
    '18.12.25 10:25 AM (110.70.xxx.232)

    그게 90년대 영화니까 거의 삼십년가까이 된 영화죠?

    저는 케빈네 집 인테리어나 크리스마스 장식 볼때마다 놀라요.
    삼십년전 한국은 어땠는지도 생각나고
    케빈네는 요즘 한국 중산층들보다 잘살았네 이럼서요..

  • 15. 청순마녀
    '18.12.25 11:21 AM (122.44.xxx.202)

    케빈네 미국에서도 아주 잘 사는 집이예요.
    크리스마스에 가족여행으로 마이에미랑 파리 가잖아요.
    어른들은 비지니스 타고ᆢ
    집도 부촌에 있고ᆢ
    참, 영화에 나오는 집이 얼마전에 팔렸는데 원래 한국분 집이었다고 들은것 같아요.

  • 16. ...
    '18.12.25 6:06 PM (39.7.xxx.192)

    제가 그 집이 있는 위네카 옆동네에 살았었어요.
    제가 십년전에 살때도 윗네카 그 동네는
    유대인들 많이 살고 딱 한집만 동양인(한국인)집이고
    전부 백인들만 살던 부촌이었어요.
    한국으로 치면 한남동 부촌 정도의 동네..
    삼십년전에도 그랬겠죠..

  • 17. 캐빈이랑 동갑
    '18.12.25 7:21 PM (112.151.xxx.25)

    어렸을 때 그 영화의 캐빈네 집 볼때마다 감탄... 부모님이 부자구나! 했어요. 집이 저렇게 크니까 도둑들이랑 술래잡기 가능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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