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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는데 치킨이 너무 먹고 싶어요

ㅇㅇ 조회수 : 10,177
작성일 : 2018-12-23 21:46:58
며칠 전에 먹은 치킨 계속 생각나네요..
치킨 시킬 돈은 있는데 아껴야 해요 ㅠㅠ
하... 먹고 싶다.. 치킨 생각 안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IP : 211.36.xxx.23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찍
    '18.12.23 9:4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잠들어버리세요

  • 2. 그냥
    '18.12.23 9:48 PM (110.70.xxx.2)

    드셔야 없어질텐데요
    그냥 드시지.. ㄷᆢ

  • 3. 예술이야
    '18.12.23 9:49 PM (175.119.xxx.22)

    이닦으세요^^ 꿈속에서 맛있는 치킨드시길
    지금참으면 내일 0.5키로 줄어있을꺼에요

  • 4. 롯데리아에서
    '18.12.23 9:5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한조각이라도 사드세요. ㅠ.ㅠ

  • 5. ...
    '18.12.23 9:50 PM (39.115.xxx.147)

    그냥 시켜드세요 배달앱 보면 1~2천원 할인도 많이해요. 아니면 배달 안하는 저렴한 테이크아웃 치킨도 많고.

  • 6. ...
    '18.12.23 9:51 PM (106.102.xxx.24) - 삭제된댓글

    케이에프씨 9시 넘으면 치킨 1 1이에요. 5천원 정도면 4조각 먹겠네요.

  • 7. 근데
    '18.12.23 9:51 PM (110.70.xxx.2)

    며칠전에 드신 치킨이 어디꺼고 얼마짜리인가요?

  • 8. ..
    '18.12.23 9:5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어디건데요??

  • 9. ...
    '18.12.23 9:54 PM (110.8.xxx.35)

    인생 뮈있나요 먹고싶은것은 먹고 십시다

  • 10. 드세요
    '18.12.23 10:11 PM (222.98.xxx.159) - 삭제된댓글

    100만원도 아니고 1만원 안짝인데...
    평생 아끼고 살았는데... 후회됩니다.

  • 11. 제발
    '18.12.23 10:14 PM (110.70.xxx.2)

    좀 드세요
    이 글 보는 사람도 애탑니다..
    맛있게 먹고 기운내서 기분좋게 살아요 우리.
    그러다보면 일도 더 잘 풀려요

  • 12.
    '18.12.23 10:16 PM (121.167.xxx.120)

    마트 치킨이라도 사 드세요
    만원 안줘도 푸짐해요

  • 13. 어디꺼?
    '18.12.23 10:19 PM (175.193.xxx.206)

    치킨 어디꺼가 맛있어요?
    먹고 싶을때 있는데 요즘 맛은 그닥 그래요. 한때 조금 먹던것이 맛초킹이었는데 이것도 매장마다 맛이 다르더라구요. 어릴때 동네 시장에서 팔던 양념치킨맛이 그리워서 교촌도 많이 사먹었는데 요즘 그맛이 정말 그리워요.

  • 14. ..
    '18.12.23 10:25 PM (222.109.xxx.234)

    뻔히 아는 맛 아닌가요?

  • 15. 편의점가서
    '18.12.23 10:29 PM (118.221.xxx.165)

    한조각하심이...
    전 종종 그거 먹어요

  • 16. 에효
    '18.12.23 10:40 PM (58.236.xxx.104)

    그까짓 치킨이 뭐라고 그리 먹고 싶은 걸 참나요?
    어차피 태어난 인생 먹고싶은 거나 좀 제대로 먹고 삽시다.
    구할 수 없는 원숭이 골 요리를 찿는 것도 아닌데..

  • 17. ^^
    '18.12.23 10:43 PM (211.36.xxx.82)

    시켰어요; 먹는 중입니다 ㅎㅎㅎㅎㅎ

  • 18. pefe
    '18.12.23 10:46 PM (182.214.xxx.146)

    너무 먹고 싶어 치킨을 시켰는데
    맛있게 생긴 치킨이 와서 신나게 먹었는데
    갑자기 맛이 이상해서 치킨의 살을 발라서 자~알 보니 덜 익었네요.. 분홍색, 거품 같은 것도 살짝 붙어있고
    다른 조각들도 거의 겉만 바삭하고 속은 거의 덜 익은 상태..

    입안에선 닭 비린 맛이 느껴지고
    토하고, 양치하고, 가글하고를 반복.

    그후엔 치킨하면 그 닭비린 맛이 자동으로 떠올라요.

  • 19. ㅇㅇ
    '18.12.23 10:47 PM (182.209.xxx.132)

    잘하셨어요 ^^

  • 20. 근데
    '18.12.23 11:07 PM (175.223.xxx.156)

    어디꺼예요?
    어디껀데 그렇게나 생각나나요

  • 21. ㅇㅇ
    '18.12.23 11:33 PM (211.36.xxx.198)

    광고라 할 거 같아서 안 남겼는데 지코바예요..
    순살소금구이만 먹어봤어요
    남편이랑 둘이 먹기엔 양이 좀 적네요.
    잘 먹고 영화 보니 행복~

  • 22. 그거
    '18.12.24 8:56 AM (14.34.xxx.91)

    뱃살찌는데는 일등공신이요 우리는 절대로 안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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