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이민.. 아이가 미국이민 가자고 조르는 경우...

이민 조회수 : 3,310
작성일 : 2018-12-18 15:55:22

어학연수

혹은 친척 만나러 몇번 다니다가

아이가 미국으로 이민가자고 조르는 경우..

많은가요..?




IP : 123.254.xxx.1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
    '18.12.18 4:02 PM (118.223.xxx.120)

    어디 가고 싶다고 갈 수가 있나요? 미국이민이요....

  • 2. ..
    '18.12.18 4:05 PM (211.205.xxx.142)

    돈 쓰러만 다니면 가고싶죠.
    알바하고 힘들게 공부하면 한국이 제일이라 할걸요

  • 3. ....
    '18.12.18 4:13 PM (59.15.xxx.61)

    갈 수는 있나요?
    직업이나 투자할 돈이나 다 충분한가요?
    요즘 트럼프 때문에 이민 힘들지 않나요?
    그걸 아이에게 설득해야지요.
    미국서 살고 싶으면 유학하고
    거기서 취업하고 영주권 따고
    다 스스로 하라고 하세요.
    열심히 공부하는건 필수겠죠.

  • 4. 제가
    '18.12.18 4:38 PM (211.36.xxx.210)

    어학연수 1세대입니다만...
    어린 나이에 요기가 천국이구나 싶었죠.
    당연히 부모가 준 돈에 물질적으로 문화적으로 풍요롭고 여유있어보이니 미국에서 살고싶어 가슴앓이를 좀 했습죠.
    근데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거기서 밥벌어먹고 사는거 생각하면 녹녹치않은게 사실이죠.

  • 5. ....
    '18.12.18 4:58 PM (220.93.xxx.69)

    조른다고 다 들어주나요

  • 6.
    '18.12.18 5:07 PM (125.132.xxx.156)

    매번 맘가볍게 놀러다녔으니 여기가 천국이구나 싶겠죠
    심각하게 생각할거 없는듯요

  • 7. --
    '18.12.18 10:48 PM (108.82.xxx.161)

    돈벌생각하면 갑갑한 곳이에요. 수년을 살아도 외모나 영어때문에 이방인취급 당해야 하고, 여전히 인종차별도 비일비재해요. 돈쓰면서 놀러다닐때야 지상낙원 같지만, 생활이 되면 정반대인 곳이 미국 같아요

  • 8. ...
    '18.12.18 11:24 PM (118.220.xxx.7) - 삭제된댓글

    애가 조른다고 갈 수 있는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58 초등학생이 물건을 훔쳐갔는데 자영업 08:45:07 48
1802357 옷 정리 어떻게들 하시나요 ㆍㆍ 08:42:44 64
1802356 몸뚱아리가 융통성(?)이 넘 없어요 ㅜ 2 Dd 08:38:57 195
1802355 50대중반 뭘 준비해야할까요 4 08:36:59 326
1802354 장인수 기자 취재 맞는듯요 5 ㄱㄴ 08:36:36 400
1802353 야구 못보겠네요 4 아구 08:36:18 390
1802352 보조배터리 오래된거 버리시나요?(화재 위험 때문에) .... 08:32:59 91
1802351 “대통령 나오라”는 공공 노조, 노란봉투법이 그런 법 1 ... 08:26:56 337
1802350 난소암검사요~ 2 다지나간다 08:09:45 518
1802349 맛집후기 많은거 못믿어요 2 요즘 08:09:43 610
1802348 집값이 오를까봐 급하게 산 사람들도 믾은데 9 집값 08:09:16 1,276
1802347 요즘 들어 꿈을 매일 꾸는데 08:08:36 175
1802346 여기 강남인데 몽클 확실히 덜 보이네요 2 ㅎㅎ 08:06:04 794
1802345 나이 들어보니 이성에게 끌리는 취향이 다 다르더라구요. 음.. 08:05:43 493
1802344 급)천호역 5호선에서 8호선 1 부탁드려요 08:04:16 352
1802343 조국이 윤석열을 추천했나보네요 12 ㅇㅇ 07:57:25 1,387
1802342 천안 청당동 주거지역으로서 괜찮을까요? 천안 07:51:46 134
1802341 다음주 이란에 미해병대 투입된다는데 4 07:49:34 1,055
1802340 의료보험 지역가입자 23만원 내래요 15 .. 07:41:38 2,060
1802339 엄마들이 차려준 밥상 5 07:40:11 1,355
1802338 WBC 야구 곧 시작해요 13 야구 07:13:37 1,257
1802337 뮨파가 되어가는 딴지일보 24 ㅇㅇ 07:09:38 1,069
1802336 승려들의 숨겨진 여자 10 .. 06:54:29 4,220
1802335 명언 - 첫걸음을 내딛는 일 ♧♧♧ 06:49:40 339
1802334 딸 대학졸업선물 4 회사입사 06:47:01 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