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수 잘모르고 노래만 어렴풋이 생각났는데
셤도 끝나고 주말에 밥해델꺼 생각하니 골이띵 영화나보구 먹고오자싶어 봤어요
첨앤 좀 지루한거같은데 이 노래들을때마다 살아온 변천사가 느껴져 뭉클해져요 저고 영화 안봤음 음악하는 가수가 노래하나보다로 끝날텐데 들을때마다 여운이남네요 또본다면 다같이 서서 따라부르고싶던데 멀어서 아쉬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보헤미안 후기
실화 조회수 : 1,227
작성일 : 2018-12-18 11:51:48
IP : 180.70.xxx.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몇번씩
'18.12.18 12:43 PM (175.120.xxx.181)보게 되잖아요
군인 아들 보여주고 싶어 면박때 데려갔는데
너무 좋대요 푹 빠졌어요
저도 두 번 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