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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세탁기 소리

조회수 : 4,536
작성일 : 2018-12-15 05:19:53
자다가 깼는데 제가 착각하는줄 알았어요
물 흐르는 소리
세탁기 탈수되는 소리
조용한 새벽이라 그대로 다 들리네요ㅠ

휴일 이 시간에 세탁기는 미친거 아닌가요?
A4 종이에 써서 엘베에 기본매너는 지키자고 붙이고 왔는데
1시간 지난 지금까지도 돌아가네요ㅠ

옆집인데 인사도 안하고 사는 사이인데 한마디 해도 될까요?
공동 주택서 기본 매너없는 사람들 어찌 해야 할까요?ㅠ
IP : 223.38.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5 6:02 AM (121.182.xxx.252)

    옆집 세탁기 소리가 들린다구요???
    구조가 특이한가....세탁실이 붙어있나 보네요?
    그집 현관문에 붙이세요....정확한거면.

  • 2. ??????
    '18.12.15 8:30 AM (121.141.xxx.138) - 삭제된댓글

    옆집세탁기소리 들리는건 진짜 특이하네요.
    무쟈게 부지런한분이신가보네요. 새벽부터 빨래를.
    아니면 피치못할 사정으로 돌리고 나가야 한다던가.

  • 3. ..
    '18.12.15 8:44 AM (175.116.xxx.150)

    피치못할 사정이라는게 있을 수도 있으니 늘상 그러는거 아니면 봐주세요...
    늘상 그러는거면 문앞에 붙이시고.

  • 4. ㆍㆍ
    '18.12.15 10:20 AM (223.38.xxx.6)

    옆집서 세탁기를 돌리면
    저희 아파트가 이상한건지 저희 안방 벽 타고 물이 흘러가는 소리가 들려요
    안방 기준 화장실이 왼쪽 오른쪽이 베란다인데
    왼쪽서 오른쪽으로 벽을 타고 계속 흐르는 느낌요
    탈수 소리도 당연 들리구요

    옆집이 새벽 12-1시까지는 자주 돌리는데
    그 정도는 참고 지냈어요

    근데 새벽 4시부터 5시반까지 이건 너무 하다 싶어
    문에도 붙였고
    금방 옆집서 왔다 갔네요
    예약 설정을 잘못 했다고 죄송하다구요

    이번은 실수였다지만 그동안 늦은 시간에 돌린게 한두번이 아니라 저도 더 예민했던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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