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례식장에 가야하는데

..... 조회수 : 2,176
작성일 : 2018-12-07 14:58:35

지금 흰색 터틀목스웨터.

검은색청바지.

검정롱패딩 차림인데

바로 가도 될까요??

퇴근하고 옷 갈아입고 가기가 힘들어서요 ㅜㅜ


선배님부모님상이라 어려운 자리긴 합니다만.

괜찮을까요?

갈아입고갈까요? ㅜㅜ

IP : 220.123.xxx.1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7 3:01 PM (39.113.xxx.112)

    괜찮을듯해요. 빨강 노랑만 아니면 됩니다

  • 2. 그 정도면
    '18.12.7 3:06 PM (1.245.xxx.76)

    훌륭합니다

  • 3. 막상
    '18.12.7 3:10 PM (211.36.xxx.51)

    가보면 옷차림같은거 아무도 신경안씁니다
    와주신 분들께 고마운 마음뿐.

  • 4. ..
    '18.12.7 3:12 PM (119.69.xxx.115)

    괜찮습니다. 와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던걸요.. 경험자에요.

  • 5.
    '18.12.7 3:15 PM (121.129.xxx.190) - 삭제된댓글

    나이가 40대 이상이면 그 차림은 애매하죠.
    근무복이 자유스런 업종이나 30대 정도까지는 젊어서 그러려니 하고 봐줄 거예요.

  • 6. ㅇㅇㅇ
    '18.12.7 3:18 PM (211.114.xxx.15)

    그정도면 괜찮을겁니다
    온갖 치장에 화장까지 화려하게 하고 온걸 봐서
    그리고 그정도는 눈에 안뛸것같아요
    저도 경험자입니다

  • 7. 얼마전
    '18.12.7 3:24 PM (1.234.xxx.114)

    부친상 치뤘는데
    정말 옷은 눈에도 안들어와요
    그냥 와주신것만으로도 고마웠어요
    형부직원들도 다들 급히오느라 옷 다 안차려입고 오셨는데도
    고맙더라고요

  • 8.
    '18.12.7 3:28 PM (220.123.xxx.111)

    곧장 가야겠네요~~

  • 9. 사촌언니가
    '18.12.7 3:40 PM (223.62.xxx.213)

    아주 화려한 옷을 입고 왔지만
    아버지 죽음을 누구보다
    진심 슬퍼하는걸 알아
    그 옷차림이 하나도 눈에 안들어왔어요.
    그정도면 괜찮으세요

  • 10. ㅇㅇ
    '18.12.7 4:00 PM (110.70.xxx.252)

    저 위에 온갖 치장하고 왔다는 분도 사정이 있어서 그러고 왔을 수 있어요. 주말에는 예식장이랑 겹치는 분들도 꽤 되시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86 이혼재산분할 세금 없고 부부간 증여상속은 ... 11:14:47 3
1805285 어금니 잇몸이 부었는데 치실하니 낫더군요 ... 11:14:37 11
1805284 얇은 자켓 카라를 브로치 같은 걸로 고정하고 싶은데요. 1 브로치? 11:13:19 23
1805283 감기 뒤끝에 비염으로 고생..도와주세요. .. 11:09:57 47
1805282 우유스팀기(거품기) 뭐 살까요? 1 ... 11:08:48 53
1805281 에어컨 재설치 경험있으신분 2 00 11:07:06 92
1805280 뒷트임 자켓 어떤가요? 3 ㅇㅇㅇ 11:06:44 121
1805279 펀치라는 원숭이는 털 색이 예쁘네요 3 .. 11:02:26 133
1805278 대통령지지율 62.2%, 민주당 51.1%, 국힘 30.6%, .. 4 dd 11:00:13 291
1805277 일본 올해부터 독신세 도입 6 ㅇㅇㅇ 10:58:52 463
1805276 결혼자금증여 1 ㅇㅇ 10:58:24 316
1805275 11시 정준희의 논 ㅡ 월요일 새로운 코너 , 문질문질 / 뉴미.. 2 같이봅시다 .. 10:57:58 74
1805274 적폐와 한 배를 탄 문재인을 꿰뚫어본 이재명 10 ㅇㅇ 10:55:59 287
1805273 부드러운 마른오징어 있을까요? 2 오징어 10:53:34 97
1805272 삼천당제약 주주분들 부럽네요 4 와우 10:51:34 931
1805271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유시민 작가님 재능기부 책 제목) 4 2분 뉴스 .. 10:48:40 332
1805270 삼척 레일바이크 혼자 가능할까요?수동구간 5 삼척 10:47:08 193
1805269 시부모님 반려견 문제 24 ooo 10:43:59 1,073
1805268 잘때만 어깨가 아파요 4 왜이러는지 10:43:55 320
1805267 이혁재 "내가 좌파 연예인이었어도 이랬을까" .. 17 어디서입에올.. 10:42:17 1,124
1805266 트럼프의 진실 3 미적미적 10:42:17 487
1805265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법안 준비 중 ... 10:42:15 236
1805264 반찬통 패킹 닦으시는 분~ 9 ... 10:41:35 509
1805263 음흉한 여자들 많던가요? 9 음흉 10:40:42 662
1805262 전문가 100% “서울 전세 오른다” 11 했제 10:40:38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