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ㄱㅇ 빚투 충격이네요

... 조회수 : 22,820
작성일 : 2018-12-07 11:58:17
부모가 40년전 어마어마한 금액 사기치고 미국 도주한건가요? 
아버지가 연락 받고 한다는 말이
40년만에 연락받고 깜짝놀랐다고 피해자에 문자했다는데 
오랜만에 연락받고 깜짝 놀랐다 ㄷㄷ 

피해자는 40년세월을 피눈물로 지내는데 
죄의식없이 40년살다 깜짝놀랐다니 말인지 뭔지 
현재금액으로 환산해서 다 갚아야지요
 금액보상만으로 인생보상은 안되지만 할도리는 해야죠. 

 한ㄱㅇ은 무슨죄에요 
착한것 같은데 부모 잘못만나서. 
결혼하고 잘사는것 같은데 
며느리 착하고 부자고 선해서 결혼시킨것같은데 
부모가 사기꾼이었다니ㄷㄷ 사돈네도 난감할듯 

그래서 자식가진 부모는 잘살아야하나봅니다.  
죄는 없어지지 않아요.  숨기고 살면 그만큼 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죠.
IP : 121.165.xxx.16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7 12:04 PM (122.34.xxx.61)

    한고은 시집식구들에게 챙피하겠어요.
    망신스럽겠다.
    천하의 한고은은데..

  • 2. 그러게요
    '18.12.7 12:05 PM (175.198.xxx.197)

    자식들은 억울하지만 부모의 죄가 자식대로 내려간다고 하니 부모들이 잘하고 살아야합니다.

  • 3. ...
    '18.12.7 12:06 PM (121.165.xxx.164)

    한ㄱㅇ 인생도 쉽지않아 보였는데
    이제좀 안정되게 사는것같아 보기 좋았는데
    부모가 자식앞길을 막네요

  • 4.
    '18.12.7 12:06 PM (49.171.xxx.34) - 삭제된댓글

    그럼...
    여기서 파산 ,개인회생 많이 추천하든데..
    그것도 채권자는 돈 못받는건 똑같은건데..
    맞지 않나요?

  • 5.
    '18.12.7 12:08 PM (49.171.xxx.34) - 삭제된댓글

    파산,개인회생 다~
    나중에 자식이 잘되면 빚투해서...
    받아내야하는 건가요?
    카드값도 못내는 분들....
    카드연체되면...
    그후 자식이 연예인 되면
    카드회사가 자식한테 빚투하는거고요?

  • 6. 미국이민자
    '18.12.7 12:1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들이 고국에서 이민온 동포들 볼때
    저새끼는 뭔 사길 쳐서 왔나...하는 생각들을
    한다라고 25여년전 미국 한국 왔다갔다 하며 사는
    지인한테 들었는데
    저 당시 꽤 그런 일들이 많았나봐요.
    지금은 돈들고 동남아시아로 도망가듯이.

  • 7. ...
    '18.12.7 12:25 PM (121.165.xxx.164)

    진짜 다시보이네요
    이민자출신들이요
    마닷 한 마요미 등등 부모가 사기꾼들
    그런사람들이 교포사회 이루니
    이민가면 사기도 많아당한다는 말이 괜한말이 아닌듯요
    사기꾼들 소사이어티니 ㄷㄷ

  • 8. ....
    '18.12.7 12:4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울 남편 친구도 그러더라구요
    미국에 건물 하나 사놨다고 처자식은 들어가 살고 있고 자기도 하던 가게일 접을건데
    남편에게 해보겠냐고
    미국 딱히 들어갈 생각도 아니였던거 같은데 잘되는거면 지가하지 왜 남에게 팔아요
    큰 돈 드는거 아니였지만 작게라도 사기치려고 했던거죠
    어쨌거나 도망갈 구멍 있으니 더 쉽게 사기치는거 같아요
    미국 이민자들 선입견 생겨요

  • 9. ....
    '18.12.7 12:46 PM (1.237.xxx.189)

    울 남편 친구도 그러더라구요
    미국에 건물 하나 사놨다고 처자식은 들어가 살고 있고 자기도 하던 가게일 접을건데
    남편에게 해보겠냐고
    미국 딱히 들어갈 생각도 아니였던거 같은데 잘되는거면 지가하지 왜 남에게 팔아요
    큰 돈 드는거 아니였지만 작게라도 사기치려고 했던거죠
    어쨌거나 여차하면 도망갈 구멍 있으니 더 쉽게 사기치는거 같아요
    미국 이민자들 선입견 생겨요

  • 10. 사실
    '18.12.7 1:25 PM (103.252.xxx.254)

    미국땅이 넓으니 그만큼 신분세탁한 사기꾼, 범죄자도 많겠지요. 여자고 남자고

  • 11. ...
    '18.12.7 5:49 PM (210.123.xxx.168)

    이제서야 들어나는거죠.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 이민자들 사이에서도 공공연히 떠도는 말이 집안 잘보라고 일부러 자식들 배우자 한국에서 찾아 선 보는 경우도 많아요.

    오히려 여자들은 거꾸로 신분세탁해서 다시 한국들어가고 가짜 학위뿐 아니라 술집에서 일한걸 미국에 살다 온 공부하고 온 것처럼 동거 사실혼으로 미국에 남자 만나 살다 나와서 유학코스프레 것도 사기죠

  • 12. ...
    '18.12.7 5:55 PM (121.165.xxx.164)

    뭔가 평범하지 않은 특이한 이력은 한번 걸러봐야 되겠네요
    불법 편법 거짓은 아닌지 말이죠
    워낙 사기꾼이 판치는 세상이라

  • 13. 빚투는
    '18.12.7 5:56 PM (210.123.xxx.168)

    법적으로는 자식이 거부하면 끝이죠
    단 도의적 책임이란걸로

    잉과응보 있으니 자식봐서도 나쁜짓하지말아란
    의미에서 이루어지는걸

    빚지면 자식에게 받아라로 들리는 분들은 뭔지?
    애초 남의 빚은 갚고 사기칠 생각을 말아야
    그게 정상적 생각 아닌가요?

  • 14. ..
    '18.12.7 7:10 PM (1.237.xxx.175)

    부모는 부모이고 자식은 자식인데
    한ㄱㅇ 미국에서도 고생많이 했다던데요. 엄마는 항상 바쁘고 밥은 못먹고
    너무 굶어서 밥만 보면 허겁지겁 먹고. 그런데도 키 큰 것 보면 신기하기는 한데
    빚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그 부모가 책임져야지요. 자식이 무슨 죄

  • 15. ...
    '18.12.7 7:13 PM (174.110.xxx.208)

    유학와 공부 마치고 자리잡은 케이스랑 일반 이민와서 가게하는 사람이랑은 많이 달라요

  • 16. ...
    '18.12.7 7:52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1980년에 3천만원이면 어마어마한 금액이잖아요. 자기 집에 세들어살던 인연으로 사귀게 된 한씨 어머니를 믿고 건물 담보로 저 금액을 대출받아 빌려줬더니 1년만에 말도 없이도망갔다는데 저게 단순히 돈 빌린 거예요?
    팔짱 잘 끼고 살가운 듯 하는 성격도 유전적 기질로 보여서 이제 방송에서는 보기 싫어요.

  • 17. 사기죠
    '18.12.7 8:41 PM (223.39.xxx.182)

    1년만에 미국으로 야반도주한거아닌가요
    예전엔 워낙 비일비재했던일이라
    예전 정종숙인가 그가수도그렇고

  • 18. 가치관이 바껴야죠
    '18.12.7 8:48 PM (223.39.xxx.182)

    자식한테받아라가 아니고
    남의돈빌릴땐 갚을생각을 당연히 해야지
    첨부터 아예 등쳐먹을생각하고
    빌린인간들이 대다수입니다

  • 19. ..
    '18.12.7 9:45 PM (180.66.xxx.187) - 삭제된댓글

    1980년에 3천만원이면 어마어마한 금액이잖아요. 자기 집에 세들어살던 인연으로 사귀게 된 한씨 어머니를 믿고 건물 담보로 저 금액을 대출받아 빌려줬더니 1년만에 말도 없이도망갔다는데 저게 단순히 돈 빌린 거예요? 
    팔짱 잘 끼고 살가운 듯 하는 성격도 유전적 기질로 보여서 이제 방송에서는 보기 싫어요.

    공감..

  • 20. 돈빌리고
    '18.12.7 9:52 PM (223.39.xxx.83)

    찔끔찔끔 갚다가 안갚는인간들
    쌔고쌨죠
    이번 빚투계기로
    남의돈 빌리고 안갚을려는생각들자체를
    안했음 하네요
    남의돈갚지마라 이런책도 있더군요
    ㅁㅊ놈들

  • 21. sks
    '18.12.8 1:08 AM (61.105.xxx.94)

    부디 받아냈음 하네요. 고은씨 가난하게 자랐다고 말하든데 거액의 성형수술비는 데뷔전 어디서난걸까요? 이 돈과 연관이 있을지도...쌍수 수준이 아니쟎아요. 모두 아시다시피. 망가진 가정의 자식들이 고은씨 웃으면서 찍은 씨에프볼수 있을거 같아요? 피눈물이 나는 돈일텐데

  • 22. 한고은이
    '18.12.8 7:03 AM (210.178.xxx.213)

    빚을 간간이 갚았다고 하니 이제 더 갚으라고 하면 안되죠. 아버지가 알아서 해야죠. 남남이나 마찬가지인 아버지로 더이상 상처 받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 23. 사기꾼천지
    '18.12.8 8:11 AM (124.58.xxx.138)

    미국가면 한국사람 믿지 말라더니 다 이유가 있었네요.. 한국이 사기꾼 많은 나라로 세계1위라더니 맏는 말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05 인간관계 1 행복 14:16:26 43
1799504 고도비만은 처음부터 마운자로 5.0 처방해주나요? 3 14:14:55 83
1799503 큰 병걸렸다가 오진판정나 유럽 한달살기하려고 합니다. 조언부탁드.. 1 ㅇㅇㅇㅇ 14:14:46 130
1799502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주한미사령관 청문회 찬성 51% 트석열 14:04:50 242
1799501 식기세척기 세제로 손설거지 해도 될까요? 7 Mm 14:02:09 266
1799500 요즘 성혼사례비 어느정도 하나요? 9 질문 13:53:51 587
1799499 장항준 무도 드라마 보세요. ... 13:53:19 390
1799498 반건조 노가리 넘 맛있네요 ... 13:53:00 161
1799497 시댁과 남편대출로 연결되어있어서 싸우고 있어요... 25 리리 13:46:34 1,149
1799496 월-금은 계약직 & 토요일 일요일은 12시간 알바를 하면.. 2 세금신고 13:44:52 358
1799495 늙으니까 여자도 키가 커야 예뻐요 33 아이구 13:36:43 1,888
1799494 치즈케이크와 티라미수 중에 3 ㅡㅡ 13:31:40 350
1799493 조폭(이스라엘)과 협잡하는 경찰(미국) 13:31:39 193
1799492 20년전 1500만원은 현재 3 123 13:29:04 736
1799491 카카오굿딜 을 아시나요 카카오 13:28:06 262
1799490 지인이 부자가 되고나서 식도락가인척 해요 5 오리지널돼지.. 13:26:48 1,258
1799489 주객이 바뀌니까 맛있네요!!!(쪽파와 낙지이야기) 3 와.. 13:17:47 732
1799488 간만에 서울숲가는데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2 슺ㄴㅋ 13:17:08 294
1799487 시누의 한탄, 듣기 싫어요. 17 . . 13:11:48 2,114
1799486 멤버쉽으로 넷플릭스 볼 때 업그레이드 질문 1 네이버멤버쉽.. 13:11:11 275
1799485 누가 밥사준다 할 때 비싼거 고르는 사람 29 ... 13:06:37 2,246
1799484 현재 코스피 선행주가수익비율 그냥 평균이래요 ........ 13:03:18 675
1799483 의자 등에 손 짚고 푸쉬업할 때요. 저는 몸통을 내려요 2 의자등받침 13:01:08 274
1799482 노모 2천만원 여윳돈 금사놓는거 괜찮을까요? 6 ㅡㅡ 13:00:09 1,364
1799481 대형견들만 주인 보호하나요? 3 ... 12:57:41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