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다니는 길인데 ..분명 양방향인데 한쪽에 차들 세워둬서 차가 마주보고 들어오면
한쪽이 양보해야하는 길이 있어요 ..
제가 길을 거의 통과해서 나가기 직전인데
조앞에 차가 ..제가 통과하는걸 안기다리고 굳이 들어오더라구요
뒤로 빼주려니 하고 기다려도 안빼줘서 서로 한 몇초 기싸움처럼하다가
그냥 제가 뒤로 후진하는데 아무리 뒤로 가도 차를 옆으로 뺄데도 없고
짜증이 ..ㅜ
결국 그차가 작은차라 옆쪽 골목으로 잠깐 머리밀어넣고
제가 지나가게 해줘서 그상황이 마무리되었는데..
참 그길을 안다닐수없어서 매번 짜증이 ..
저는 상대차가 더 많이 왓다싶으면 후진해서 나가게 해주는데
안그런 차들이 많네요 ㅜ 오늘처럼 의미없는 기싸움이나 하려들구 ..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세요?
내려서 ..저 거의 다 지나왔으니 후진좀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싶었는데
다들 인상은 쓰고 있으니 내려말하면
괜히 긁어부스럼될까봐 회피하게 되는거같아요 ㅜ
운전하다가 좁은골목에서 ..
ㅇㅇ 조회수 : 1,849
작성일 : 2018-12-07 00:44:18
IP : 116.39.xxx.1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2.7 1:54 AM (125.182.xxx.211)아니다 싶음 창내리고 손으로 빼달라 하시지 그랬어요
2. ㅡㅡㅡ
'18.12.7 7:43 AM (203.232.xxx.14)참..
운전하니
그런 애로점이 있군요3. 음
'18.12.7 7:54 A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전 그런 상황임
주차 모드로 하고 폰이나 옆에 커피 있음 커피ㅡ마셔요
제가 차가 거의 다 왔는데 진입한 상황임
바로 후진
해주구요4. 예전에
'18.12.7 6:16 PM (175.118.xxx.73)저도 원글님처럼 골목 거의 끝-뒤에 옆으로 빠질 공간없었음
상대방은 차 한대 길이만 후진해도 옆으로 빠질 공간 있는 상태였는데
저보고 후진하라며 버티길래 저도 같이 버텼더니 내려서 위협하더군요
언니랑 조카들이랑 타고 있는 상태였는데 얼마나 무섭던지...
혹시 몰라 경적 울리며 신고하겠다고 전화기 드니 그제야 노려보며 차 빼서 지나왔는데
언니랑 조카 내려주고 울면서 집에 간 기억이 나네요
10년도 더 지난 지금도 가급적 좁은 골목은 피해 다니는 후유증이 남았네요
원글님 피하시길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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