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색상으로 디자인도 아주 심플한 코트 가디건 이런식으로
입었는데 안어울리고 생기가 없어보여요
매일 비슷한 옷으로 입어도 눈에 안튀고 위아래 다 비슷한
옷이라 매치도 쉽고 편하고 너무 좋은데
그옷이 그옷이고 제딴엔 세련된 스타일이라 생각했는데
밋밋하고 너무 지루해보인대요
세련이 아니라 지루ㅜ
흑백티비 보는거같은
전 이런스타일이 안맞나봐요
작고 좀 얼굴도 밋밋한 스탈이거든요
왠지 기분도 쳐지는거 같고
옛날에 마쥬나 레니본 봉 뜨고 색감이쁘고 소재
독특하고 이런옷들 좋아했는데 다 옛날말이지
나이도 그렇고 요즘트렌드도 아닌거같고
칼라풀 다시 입어볼까요
윤영미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보니 다양한 색상을 잘입던데
활기차보여요
좀 촌스러울까요
세련된 무채색룩이 안어울리는 분들은 겨울에 어떻게 입으세요
^^ 조회수 : 1,064
작성일 : 2018-12-06 12:25:42
IP : 117.111.xxx.2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2.6 12:36 PM (222.237.xxx.88)머플러를 생기있는 색으로 하세요.
코트 안의 옷에 포인트를 주세요.
악세서리를 좀 블링블링하게 하세요.
이도저도 못할때는 립스틱이라도 또렷한 색으로 바르세요.
작고 얼굴도 얌전한 스타일이라니 원포인트로
인상이 바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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