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못하는 학생을 걸러 받으면 나쁜 사람?
공부하는 재미를 알면
스스로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가르쳐왔습니다.
가르치는 학생보다
대기자 숫자가 더 많아요.
근데 이제 이제 아이들 걸러받고 싶어지네요.
나쁜 사람이되어가나 생각이 듭니다
1. ..
'18.12.5 7:41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그게 왜 나쁜가요.
대기자가 많으면 고르는 건 당연하죠.
공부 못하는 애들도 받는 건 대기자 없어서 한 명이라도 아쉬울 때.2. 저도
'18.12.5 7:46 PM (39.7.xxx.198) - 삭제된댓글저도 걸러 받아요.
1. 수업태도 나쁨, 교사말 잘 안 들음.
2. 부모 욕심은 어차피 누구나 최상위권.
20등 짜리 10등 만들었다고 만족하는 거 아님.
3. 못하는 애들 건물로 치면 삽질부터 시작하는 건데 골조
다 올려진 잘하는 애들과 수업료는 같이 받음.
애가 착하고 부모가 욕심이 없어야 그나마 나은데 두 조건 만족이 어렵고요. 상위권도 말 많고 욕심 많아서 남 생각 안하고 이기적이며 사람 들들 볶는 학부모 아이 안 받아요.3. 저도
'18.12.5 7:49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저도 걸러 받아요.
1. 수업태도 나쁨, 교사말 잘 안 들음.
2. 부모 욕심은 어차피 누구나 최상위권.
20등 짜리 10등 만들었다고 만족하는 거 아님.
3. 못하는 애들 건물로 치면 삽질부터 시작하는 건데 골조
다 올려진 잘하는 애들과 수업료는 같이 받음.
애가 착하고 부모가 욕심이 없어야 그나마 나은데 두 조건 만족이 어렵고요. 상위권도 말 많고 욕심 많아서 남 생각 안하고 이기적이며 사람 들들 볶는 학부모 아이 안 받아요. 강남에도 유명한 학부모들 있어요. 애 공부 조금 하다고 종부리듯 부리는 거 초자나 모르지 경력있는 사람들은 유명해서
다 알고 걸러서 안 받아요.4. ㅋ
'18.12.5 8:06 PM (49.167.xxx.131)전 잘하는애들만 받고 자기능력인양 과시한 샘들은 본인 능력아니라고 봐요. 안되는 아이 되게하는게 능력이죠
5. 거저 먹는거죠
'18.12.5 10:00 PM (223.38.xxx.95)원래 그렇긴 해요 학원들도 그들이 잘가르쳐서 수능만점 나오고 하는게 아니라 그애들이 뛰어난 애들이라 그런거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