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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성남시장은 4천억 채무를 주장했는데 왜 LJMB는 채무 제로라고 했을까요?

조회수 : 993
작성일 : 2018-12-04 20:06:46
순 거짓말장이 싸이코인 것 같아요.
은수미시장도 은연중에 4천억 주장을 했다가 논란될 걸 예상해서인지 수정했는데 수정전에 캡쳐해서 증거가 남았네요.
성남시 철저하게 감사해야 해요.
https://cafe.naver.com/77ouo77/5859
https://mobile.twitter.com/aceamro/status/1059601566053752832
IP : 124.58.xxx.17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고보니
    '18.12.4 8:11 PM (122.37.xxx.124)

    낙지사친구들이 의리로 보호해주는게 아니라
    지들 발등에 불 떨어질까봐 저러는거군요.

  • 2. .....
    '18.12.4 8:15 PM (110.47.xxx.227)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가 너도나도 채무 제로를 선언하고 나섰다. 시민들에게 ‘재정 건전 도시’라는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하지만 채무 제로가 곧 빚이 한 푼도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지방재정에서 빚은 ‘채무’와 ‘부채’ 두가지로 나뉜다. ‘채무’는 날짜와 금액이 정해져 있는 빚이다. 지방채가 대표적이다. 반면 매년 금액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예측하기 어려운 돈은 부채다. 지자체들이 이렇게 회계상 기준이 모호한 점을 이용, ‘우리는 빚이 없다’는 식으로 단체장 치적용으로 사용하고 있어 문제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
    채무제로는 지자체 빚이 채무와 부채로 따로 계산 가능하다는 회계상 맹점을 이용해서 말장난을 하는 겁니다.
    홍준표도 그렇게 경남 채무제로를 선언했었잖아요.
    홍준표의 채무제로는 욕하면서 이재명의 채무제로는 찬양하는 이재명 지지자들의 수준이 참 기가 차죠.
    홍준표나 이재명이나 똑같은 짓을 한건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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