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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냄새도 사람마다 차이가있나요?

ㅇㅇ 조회수 : 2,331
작성일 : 2018-12-03 15:58:33

제 직장동료가 냄새에 민감한 사람인데

저한테는 여름에도 사람한테 나는 땀냄새나 군내가 난적이 없데요

문제는 제가 자주 씻는 사람이 아니에요

날씬한편이고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은 아니지만 안나지는 않거든요 고기도 좋아하구요

그러고보니 룸메랑 살때 룸메가 이불을 빨아서 널으면 그 이불에서 심한 냄새가 났었고

전에 만난 남자친구는 땀이 많은 편이었는데도 냄새가 싫지 않았어요


땀의 양 차이인지

냄새의 궁합같은게 있는건지

사람마다 역한 정도가 다른건지 모르겠네요

IP : 183.99.xxx.9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3 3:59 PM (121.173.xxx.135)

    체취라는게 있죠

  • 2. ...
    '18.12.3 4:00 PM (39.121.xxx.103)

    당연한거 아닌가요?

  • 3. 냄새
    '18.12.3 4:02 PM (223.39.xxx.202)

    당연해요
    잘 씻고 안 씻고 차이
    육식위주인 지 채식위주인 지
    타고난 체취등

  • 4. ..
    '18.12.3 4:10 PM (211.194.xxx.28)

    걸레썩는냄새가 나는 사람들은 대체 왜 그런걸까요
    주로 비만인 사람한테서 그런 냄새가 나는데
    운동하면서 한번씩 너무 역겨워서 진짜 궁금했어요
    똑같이 땀을 흘려도 어떤사람은 전혀 역겨운 냄새가 안나는데 말이죠

  • 5. ---
    '18.12.3 4:15 PM (121.160.xxx.74)

    그거 유전적으로 땀 속에 산소와 만나서 암모니아를 만들어내는 성분이 많은 사람과 그게 적은 사람이 있다고 들었어요.
    저도 땀 많이 나도 약간 기름진 느낌?? 이 정도 나지 걸레 썩는 냄새나 양파썩는 냄새 안나는데
    제가 아는 사람은 땀 흘리면서 (특히 식은땀) 흘리면서 자면 하루만에 진짜 암내 독하게 나요 ㅋㅋㅋ

  • 6. ㅇㅇ
    '18.12.3 4:24 PM (183.99.xxx.97)

    이불에서 냄새 많이 나던 친구도 약간 비만이었어요
    저보다 더 부지런하고 잘 씻는 친구였는데
    그래서 더 자주 씻고 빨아서 관리되는 면도 있겠다 싶네요

  • 7. ..
    '18.12.3 4:30 PM (175.116.xxx.150)

    남편이 비만인데 특이한 체취는 없어요.
    근데 오징어 먹고 뒹글거리고 있다보면 몸에서 오징어 냄새 나더라구요..ㅎㅎ

  • 8. ..
    '18.12.3 4:36 PM (222.237.xxx.88)

    같은 식구라도 한 사람은 아침, 저녁으로 씻어야 냄새가 안나고
    한 사람은 귀찮다고 이틀에 한 번 씻어도 냄새가 안나는거 봤어요. 체취란게 자주 씻는다와 꼭 관계가 있는게 아니구나 느꼈어요.

  • 9. ..
    '18.12.3 6:22 PM (223.62.xxx.230)

    누구나 체취는 있고요. 어느 정도 심하냐는 다르고요. 사람마다 궁합도 있어요. 동료 분은 님 체취를 못느끼시는거예요. 유전적으로 자기에게 이로우면 상대방 체취를 역하다고 느끼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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