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 일 안하고 있고 쉬고 있을 때 편안하신가요?
어릴 때 부터 엄마를 돕지 않으면 아빠께 혼이 나서 그런지
늘 주말에도 늦잠을 자다가 아빠 호령에 깨서 늘 엄마를 도와야 했거든요 집에 있음 일이 다 끝나고 있어도 왜이렇게 집이 편하지
않은지.....혼자 있는데도 불안하고 뭐라도 해야할 것 같고 그러네요
다들 그러시는지 아님 어릴 때 그렇게 자라와서 그런지 ...
주부 집 안에서 어떠신가요?
주부 조회수 : 2,231
작성일 : 2018-12-03 14:06:25
IP : 49.166.xxx.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으싸쌰
'18.12.3 2:07 PM (211.109.xxx.210)전 너무 편하고 좋은데~^^
2. ..
'18.12.3 2:22 PM (58.123.xxx.3)집에 있으면 편하고 좋아요.
그런데 자꾸 바깥일이 생겨서 나와야하니 싫네요.3. 집안일
'18.12.3 3:13 PM (203.128.xxx.14) - 삭제된댓글다하고 쉬어야 편하지요
내세상인데요
집안일 다하고도 불안하면 어린시절에 님을 버려요
이젠 옆에서 재촉하는 아버지도 없는데 불안할게 모에요4. 원글
'18.12.3 4:46 PM (49.166.xxx.52)그러니까요 벗어난지가 오래됐지만 몸에 긴장은 늘 반복상태 인가봐요 저는 다른 주부들도 해야할 일이 계속 보여서 저와 같을 거라 생각했거든요
5. 젤 편해요.
'18.12.3 8:11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다 나가고 혼자 있으면 더더욱
세상 만사 다 뒤로하고 푸욱 퍼져있는 재미,
나가기가 싫어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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