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카이캐슬에 나오는 소논문들

학종 조회수 : 3,662
작성일 : 2018-12-02 14:51:45
저도 제 주변에 학구열 심한 부모들 있어서 들어본 적 있거든요 소논문을 준비해야하는데 그게 거의 대학과정 연구나 비슷하다고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아시는 분 계세요? 고등학생이 소논문이라니 정말 놀랍네요 안떤 주제로 어떻게 준비하는지 어떤 수준인지 궁금하네요
IP : 24.102.xxx.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 3:02 PM (1.234.xxx.189)

    그것도 돈주고 투자한건데 여기서 풀겠어요...정보는 그들만이 공유하겠죠.

  • 2. 그렇군
    '18.12.2 3:04 PM (114.201.xxx.38) - 삭제된댓글

    너무 걱정마세요. 이제 없어졌어요.
    현 중3부터는 소논문 생기부 기재 금지라 없어졌어요.

  • 3. ——
    '18.12.2 3:07 PM (175.223.xxx.115) - 삭제된댓글

    그런거 다 쓸데없어요. 그렇게 만들어줘서 다 갈수있음 다 가겠네요 ㅋㅋ 실제 입시에서 그런거 별로 보지도 않음. 그냥 성적임.

  • 4. ...
    '18.12.2 3:12 PM (175.209.xxx.91) - 삭제된댓글

    작년에 입시 겪은 학부모입니다.
    최저없는 학종으로
    성,서 문과 최상위과 합격했는데,
    소논문 학교교사 지도로 3편 정도 썼어요.
    수준도 대학논문 수준 절대 아니고
    고등학생이 접근할 수 있는 정도의 평이한 수준입니다.
    각자의 스케줄로 친구들과 시간 맞추는 것이 쉽지않았지만
    조율하고 양보하고 의논해가며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배우고 느끼는 것이 많았다고 하네요.
    대학에서 참고하려는 본 취지를 생각해보면
    대학수준의 논문은 절대 아닐거예요.
    학부모들이 과도하게 접근하는 바람에
    소논문의 비중이 줄어들었다고 하네요.
    가만 생각해보면 학ㅁ

  • 5. ...
    '18.12.2 3:13 PM (175.209.xxx.91) - 삭제된댓글

    작년에 입시 겪은 학부모입니다.
    최저없는 학종으로
    성,서 문과 최상위과 합격했는데,
    소논문 학교교사 지도로 3편 정도 썼어요.
    수준도 대학논문 수준 절대 아니고
    고등학생이 접근할 수 있는 정도의 평이한 수준입니다.
    각자의 스케줄로 친구들과 시간 맞추는 것이 쉽지않았지만
    조율하고 양보하고 의논해가며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배우고 느끼는 것이 많았다고 하네요.
    대학에서 참고하려는 본 취지를 생각해보면
    대학수준의 논문은 절대 아닐거예요.
    학부모들이 과도하게 접근하는 바람에
    소논문의 비중이 줄어들었다고 하네요.
    가만 생각해보면 학부모들이 문제인것같아요.

  • 6. ....
    '18.12.2 3:16 PM (1.227.xxx.251)

    작년에 팀짜서 썼는데
    주제 정해서 반년가까이 모여서 썼구요. 그냥 아이들끼리 했어요. (참고로 강남구 소재 학굡니다)
    다른 학교 선생님들 서너분이 와서 공개심사를 했는데
    발표하는 아이 친구가 끝나고 눈물을 흘릴정도로 매섭게 평가하고 질문했다고 해요
    누구 도움으로 화려하게 쓰고 그런거 아니던데...괴담이라고 하면 틀렸다하겠죠...

  • 7. 없어짐
    '18.12.2 3:52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없어졌어요.
    저 난리를 쳐서요.
    교내상만 기록 가능하고요.
    아버지 직업 못 밝히고요.
    2년 전만 해도 영어 상대평가에
    소논문에 부모 직업까지 밝혔는데
    요즘입시는 2~3년만에 확확 바뀝니다.
    2002년생부터는 이문과통합인데 그때 또 많이 바뀔거에요.

  • 8. `````````
    '18.12.2 4:21 PM (114.203.xxx.182)

    과학 대회 내보내는데 다들 학원 끼고 교수 아빠끼고 하더군요
    울애들 빼고
    그런데 제가 그렇게한 아는 애들은 1학년때는 다 떨어졌어요

  • 9. ...
    '18.12.2 4:43 PM (175.223.xxx.245)

    이제 못 써요. 생기부에요.

  • 10. ..
    '18.12.2 6:25 PM (118.223.xxx.221) - 삭제된댓글

    고득학생중에도 논문 있는애들은 드물어요
    영재고에서도...

  • 11. ..
    '18.12.2 9:39 PM (211.37.xxx.55)

    서울 일반고
    소논문 친구들끼리 썼어요
    제가 알기론 어느 부모의 도움도 받지 않았습니다
    몇개월동안 실험하고 고생해서 결과물 냈어요
    조언해주시는 담당 선생님들이 있어 정기적으로 보고서내고 하데요
    결과도 좋았습니다
    저도 고등 올라오기전엔 위에 소문들 듣고 걱정했는데 제일 중요한것은 본인의 능력과 의지 입니다
    당사자 의지와 실력이 중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20 마른 남자가 좋아요 1 새벽뻘글 05:33:55 420
179681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 04:38:38 317
1796818 명언 - 대화는 타인의 생명을 존중한다 ♧♧♧ 04:15:42 311
1796817 아내명의로 있다가요 4 부동산 03:59:30 1,075
1796816 50대.. 계단은동 괜찮을까요? 6 계단운동 02:18:12 1,310
1796815 허리디스크환자 의자 추천 부탁드려요 3 후후 01:55:30 357
1796814 집? 지금 살 필요 없잖아 5 ... 01:38:32 1,568
1796813 좋빠가 1 ... 01:31:54 522
1796812 윤석열은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11 ㅇㅇ 01:11:15 1,826
1796811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졌을때 7 새벽에 01:07:44 2,037
1796810 남편 좋은 점 1 부전자전 01:03:07 1,134
1796809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오른거 아니에요 16 ........ 00:49:42 3,631
1796808 설마 82에도 무속 무당 이런거 믿는분 안계시겟죠? 11 00:47:19 952
1796807 인기많은 분들은 카톡 프사에 하트 몇개씩 있어요? 5 ㅇㅇ 00:33:31 1,574
1796806 대학교 졸업식 5 고민 00:33:23 678
1796805 신혜선 머리심은건가요? 3 부두아 00:29:49 3,135
1796804 비오비타 먹고 싶어요 6 ㄷㄷㄷ 00:24:37 1,040
1796803 주식한지 10년..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12 00:17:05 3,930
1796802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이거 절대 보지마세요 19 d 00:16:19 4,108
1796801 제가 이상한건가요? 4 ㅠㅠ 00:15:15 1,223
1796800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 등 그림 AI 실사화 3 ㅏㅑㅓㅕ 00:14:27 1,277
1796799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거요 13 .. 00:12:48 2,952
1796798 바이타믹스 사도될까요 9 궁금 00:12:04 973
1796797 50되면 원래 우울해지나요? 4 ㅇ ㅇ 00:11:48 1,829
1796796 현재주식장에 손해보는사람도 있나요? 7 ㅇㅇ 00:06:24 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