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50을 넘어서고 있고
체력 심하게 달리고
그러니 몸쓰는 일 못하겠고
비교적 진입장벽 낮은 캐셔 조무사 보육교사 다 못할것 같고
백수로 2년째네요.
매일 뭔가 해야하는데 하다가 세월만 가요. ㅜㅜ
다시 일할수 있겠나 싶어요.
.. 조회수 : 1,329
작성일 : 2018-12-01 14:29:43
IP : 211.205.xxx.1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2.1 3:05 PM (219.248.xxx.230)발등에 불 떨어지면 다 하게 됩디다. 여유 있으시니까 그럽니다. 맘 편히 쉬셔도 됩니다. 급하면 또 움직이시면 되죠.
2. 우리회사오세요
'18.12.1 3:33 PM (115.139.xxx.31)제목 그대로 우리회사 오세요
댁이 어디신지요?
여직원이 그만 둿거든요
쪽지한번 주시겠어요 ?3. 지금이라도
'18.12.1 3:40 PM (121.174.xxx.203)할려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죠
저는 급식실에서 일하는데 작년에 57세 언니 입사해서 잘 다니고 있어요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몸쓰는 일이라도 적응되면 해나갈 수 있어요
백수로 2년 되셨다면 그전에 일을 하셨으니 경력도 있으시네요
원래 일하다가 쉬면 더 마음이 조금해지기는 해요
그래도 알아보면 자리는 있을꺼니 너무 가리지 마시고 일단 알바 라도 경험해보세요4. 윗분
'18.12.1 3:41 PM (121.190.xxx.132) - 삭제된댓글무슨일하는곳인지요. 저도 급히 일자리 찾는중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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