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대 선물받았어요.
에일리언 새끼가 떠오른건 왜일까요
길어서 팬에 일자로 못누우시는 상황입니다
별로 안먹고 싶게 생겼어요
1. ....
'18.11.30 8:34 PM (59.15.xxx.61)좋겠어요~
그냥 오븐에 굽거나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구우면 맛있어요.
담백하고...2. ᆢ
'18.11.30 8:34 PM (223.62.xxx.7)아니 그 귀한것을
박대 씨가 말랐다고 합니다
무넣고 조리면
단백하니
밥도둑입니다3. EnEn
'18.11.30 8:35 PM (59.14.xxx.232) - 삭제된댓글저도 전에 박대 선물 받았는데 비린내 안 나고 정말 맛있더라고요. 생긴 건 참말 귀여운 것도 같고.
암튼 그런데 그 생선이 박대인 줄 모르고 사람들한테 이러저러한 생선 아냐고 묻고 다녔던 기억이...4. 화사
'18.11.30 8:37 PM (124.80.xxx.231)화사가 얼마 전에 한끼줍쇼에서 먹는 거 보니 저도
요즘 먹고 싶었어요~^^5. ...
'18.11.30 8:40 PM (211.36.xxx.234)이게 지금 손질이 된 건지
가재미류인가요
감이 안오는 생선이네요.
30센치 정도 되는것 같은데 얼마나 하나요
선물이 왔으니 또 가야죠
뭘 드리나6. 커피향기
'18.11.30 8:52 PM (211.207.xxx.180) - 삭제된댓글얼마전 수미네반찬에 오른 생선같네요
김수미씨는 생선이 길어서 꼬리부분은
자르던데요...
아버지가 생선을 별로 안좋아하셔서
저도 못 먹어본 생선이네요..
윗분들 보니 맛있나봐요...츄릅~~7. ...
'18.11.30 8:56 PM (211.36.xxx.234)다들 안먹는대요
저혼자 먹습니다.
근데 식감이 독특하네요
말린건가
무슨 뻑뻑하고 고소한 생선알씹는듯한8. ....
'18.11.30 8:58 PM (59.6.xxx.30)조기처럼 화려한 맛은 아니지만 담백하고 맛있어요
전북 군산지역에서 많이 먹는 생선이에요
수미네 반찬에서도 나옴~~9. ㅇㅇ
'18.11.30 9:06 PM (123.215.xxx.57)저는 한번 먹어봤는데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구하기 힘든 생선이라고 한것같아요
아무리 찾아봐도 안팔던데요10. ...
'18.11.30 9:09 PM (1.231.xxx.48)박대조림 맛있어요.
11. ᆢ
'18.11.30 9:09 PM (121.167.xxx.120)말린거면 쪄드셔도 맛있어요
12. . .
'18.11.30 9:15 PM (211.214.xxx.106)원글님글솜씨 보니
이런 선물 많이받으실거같아요
왠지 막 몬가 주고싶은스타일
ㅎㅎ
ㅎㅎ13. ...
'18.11.30 9:23 PM (211.36.xxx.234)글만봐도 그런가요.
저만보면 막 주고 싶으신가봐요.
보답하느라 바빠요.
허기져보이나14. 저도
'18.11.30 10:04 PM (221.141.xxx.186)너무 납작하고 못생겨서
사본적이 없네요
그게 맛은 괜찮은가요?15. ..
'18.11.30 10:49 PM (119.149.xxx.220)반건조 된거면 찜통에 쪄서 양념장 발라 먹어도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