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런건 있어요 아이한테 엄마도 너도 열심히 하자 할수 있는거요

ㅇㅇㅇ 조회수 : 1,423
작성일 : 2018-11-28 09:08:24
졸린데 수학을 해야 한다고 속상해하거나
악기가 좋지만 연습이 힘들다고 아니면 좋아하는 친구가 이런 미묘한 말을 해서 서운하다 그럴때
저도 일이 생각처럼 안됐을때 일이 너무 많아서 밥도 못먹고 일할때 사내정치에 밀렸을때.... 엄마도 오늘 똑같았는데 그랬는데 으아 너도 속상했구나 힘들었구나 하고 같이 폭풍수다떨어요.

그래서 교내경시를 잘 보거나 콩쿨이나 발표회에서 연주 잘하거나 저도 회사에서 승진하거나 어디 뽑히거나 하면 서로 잘 참고 열심히 했다고 오늘도 화이팅하자고 뿜뿜해요. 다같이 열심히 하는 컨셉이랗까요
IP : 175.223.xxx.2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요
    '18.11.28 9:11 AM (125.252.xxx.13)

    활기차고 에너제틱한 엄마 좋아요
    말 잘 통하고 공감해주시니 더 좋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43 美 민주당, 트럼프 탄핵소추안 발의 2 ㅇㅇ 15:37:39 196
1803842 클라이맥스글보고 질문(스포주의) 1 밑에 15:34:43 108
1803841 중앙선관위, 헌법개정안 공고에 8일부터 재외국민투표 준비 ..... 15:33:34 57
1803840 단식 16시간째인데.. 비염이 심해졌어요 1 개미허리 15:33:07 109
1803839 밀양 얼음골 근처로 트레킹갑니다. 2 알려주세요 15:32:35 82
1803838 한눈에 반한 꽃. 넘 예뻐서 행복해요! 6 소확행 15:32:00 327
1803837 대학 신입생 생활 ㅎㅎㅎ 15:31:10 109
1803836 부산에 살고 싶은데 추천해주세요 2 봄봄 15:30:23 193
1803835 알뜰폰 잘 아시는 분 3 .. 15:29:27 127
1803834 책상에 앉기가 싫어요 2 내햇살 15:26:23 198
1803833 뢰스티라는 음식을 머리털 나고 첨 먹어봤는데 11 .. 15:24:32 448
1803832 수천억세금을 20년 동안 안내도 되나요? 1 뭐받은겨 15:22:15 294
1803831 MRA 검사 병원 걱정 15:21:46 88
1803830 주차장이 가업어었다고 4 15:20:47 485
1803829 본인 사망후 장지 쓰지말고 시신기증하세요 9 15:20:12 722
1803828 이혼 위기인데, 부부상담 추천해주세요. 2 상담 15:18:40 361
1803827 메릴스트립 앤 해서웨이한테 선물한 꽃신하이힐 3 ,,,,, 15:18:11 561
1803826 정원오 "칸쿤은 경유지"라더니. 일행 일정엔 .. 14 칸쿤 15:12:41 885
1803825 바꿀 수 있다면 뭐 부터 바꾸고 싶은가요 1 .. 15:11:01 240
1803824 수목장글 보고 ㆍ 8 장례 15:08:25 614
1803823 지방으로 아이 자취하며 대학교 보내신 분 아이와 매일매일 연락하.. 14 ㄱㆍㄱ 15:02:11 619
1803822 주사피부염 고치신 분 계신가요 6 .. 14:59:42 302
1803821 청주 빽다방점주사과-아파트입주민께 사과 2 ㅇㅇ 14:52:45 977
1803820 교통범칙금 현장단속에 걸린거 이의제기 이익이 있을까요? 3 14:51:27 374
1803819 이사하며 인터넷 통신사 이전 3 내햇살 14:50:51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