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한 친구가 혼란스럽네요 ㅠㅠ

혼란 조회수 : 1,560
작성일 : 2018-11-27 15:42:22
 참 괜찮은 친구라고 생각했던 친구입니다.



엄마가 로비?하는것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나요?
IP : 49.172.xxx.11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사
    '18.11.27 3:45 PM (223.39.xxx.246)

    님이 심사 위원 인 대회 인 가 본 데
    그런 건 무시 하시고 공정하게 하시면 되요
    그랗다고 일부러 점수를 짜게 줄 필요도 없는 거고
    엄마가 아니라 학부모가 되다 보니 그런 가 봅니다

  • 2. 대상이 초등생
    '18.11.27 3:52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그 어린 가슴에 상채기를 내고 싶어 안달이 났나보군요.

    어떻게 생각하냐면요,
    정말 역겹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행동을 자녀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를 돌아보라고 하세요.
    어떻게 생각을 하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지 참 한심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672 디즈니플러스 삼식이삼촌 ㅇㅇ 09:34:01 31
1793671 집들이선물 2 선물 09:29:08 96
1793670 유해진 배우 ... 1 시계바라기0.. 09:27:51 424
1793669 48시간 단식 ... 09:26:44 137
1793668 욕실 부분 인테리어 1 ... 09:24:05 117
1793667 ktx 특실 탈만한가요 5 ddd 09:19:43 333
1793666 조승연은 직업이 유튜버인거죠? 8 음음 09:10:55 739
1793665 vbc까사 흰그릇에 검은 스크래치 1 방법 09:09:33 94
1793664 김어준은 체스판의 설계자가 되려고 한다 20 ㅇㅇ 08:59:09 571
1793663 직장생활 6년 한 여자가 저축액이 1도 없다면 27 결혼 08:53:38 1,629
1793662 남은 수육 활용 방법 없을까요? 7 ... 08:52:35 309
1793661 그많던 이재명대표 비난했던자들 싹 사라졌죠? ㅎㅎ 20 다 보이는데.. 08:52:35 794
1793660 퍼피 요가 .. 08:40:55 190
1793659 이성윤 의원님 입장문/펌 9 그럼그렇지 08:40:31 832
1793658 솔직히 ... 08:34:42 218
1793657 현역 정시로 하위권 인서울 가는게 어렵나요? 7 현역 08:30:15 913
1793656 세일하는 에어프라이어 살까요? 4 봄봄 08:26:09 678
1793655 정청래 찍어내겠다고 28 .. 08:17:53 1,203
1793654 유시민 김어준 이 사람들은 다 계획하고 있는 중이었네요 15 ㅇㅇ 08:15:56 1,428
1793653 내일 먹을 육회거리 오늘 구입해도 될까요? 1 ghj 08:14:43 155
1793652 군산은 눈이왔어요 2 은세상 08:08:39 669
1793651 식탁이 이렇게 싼가요? 11 08:05:26 1,669
1793650 쿠팡 vs 컬리 사용 후기 8 윌리 07:58:36 1,222
1793649 재벌 나오는 드라마 보며 궁금한점 3 @@ 07:57:09 922
1793648 중국산 3 000 07:50:39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