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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재명 집안은

완전 조회수 : 3,090
작성일 : 2018-11-26 17:54:22
콩가루 집안 같아요
가난해도 형제간에 서로 도우며 우애있게 살더만
이재명 집은  형제간에 무슨 웬수가 졌다고
저리 남보다 못할짓들을 하고 살았을까요
참 이해 할수가 없어요
자신을 위해 가족 모두를 희생양 으로 삼은건지 
가족이 진정 자신을 괴롭히고 힘들게 해서 형제들에게 그리 할수밖에 없었는지
참으로 불행한 집안 같아요
권력 잡으면 뭐 합니까
화목함과 따뜻함을 모르는 환경에서 자란 사람은 표독스러울수 밖에 없습니다
막 나가는 심성도 환경탓 아닐까요 

IP : 121.154.xxx.4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18.11.26 5:58 PM (1.241.xxx.126) - 삭제된댓글

    정말 진보라고 하는 사람들.. 왜 이재명 말만 믿나요? 제가 볼때는 이지사는 상습적인 거짓말 쟁이인데..
    왜 객관적으로 볼 생각 안하고..왜 이재선의 딸과 부인이 했던 말들은 무시할까요? 이재명지사의 가족들이
    이재명이 대통령 될 사람인데, 이재명 두둔하고 이재선을 막는 거처럼 보이는데.. 대부분 당연히 이재명
    편들겠죠. 성격도 보통이 아닌데 어떻게 감당하나요..왜? 약자는 이재선씨 쪽 가족
    같은데. 이재선씨는 상담한 번 못받고 분당의사가 진료의견서 낸것도 말이 안되는 거죠.

  • 2.
    '18.11.26 5:59 PM (1.241.xxx.126) - 삭제된댓글

    이재명 지지하는 사람들 ..왜 이재명 말만 믿나요? 제가 볼때는 이지사는 상습적인 거짓말 쟁이인데..
    왜 객관적으로 볼 생각 안하고..왜 이재선의 딸과 부인이 했던 말들은 무시할까요? 이재명지사의 가족들이
    이재명이 대통령 될 사람인데, 이재명 두둔하고 이재선을 막는 거처럼 보이는데.. 대부분 당연히 이재명
    편들겠죠. 성격도 보통이 아닌데 어떻게 감당하나요..왜? 약자는 이재선씨 쪽 가족
    같은데. 이재선씨는 상담한 번 못받고 분당의사가 진료의견서 낸것도 말이 안되는 거죠...

  • 3. 간사하긴
    '18.11.26 6:07 PM (139.99.xxx.11) - 삭제된댓글

    간사하네요.

    2년 전만 해도 그런 형 때문에 이재명 시장이 그 얼마나 고생했겠냐는 둥. 형 나쁘다는 둥 일색이더니.

    자신들이 지지하는 세력에 걸림돌이라고 이젠 말을 180도 바꿔서 평가하고 공격하네요.
    당신들에겐 양심이란 게 도대체 단 '1'라도 있는 극문 똥파리들입니까?

  • 4. ....
    '18.11.26 6:08 PM (106.102.xxx.118) - 삭제된댓글

    이재명 지지자들은 이제 이성을 상실했더군요.
    친형 강제입원 기사에 개인사에 국가가 왜 개입하냐고 지랄지랄.
    나원...
    개인사에 국가가 개입헐 수 없으면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죽여도 처벌하면 안되겠네요?
    가족내 문제이고 개인사잖아요.
    자한당도 아닌 민주당 정치인 때문에 도덕성의 기준이 흔들리는 기가 막힌 꼬라지를 보네요.
    저런 인간이 대통령이 되고, 저런 인간을 감싸던 무리가 권력의 중심이 되면 대한민국은 어떻게 될까요?
    히틀러도 시작은 진보였어요.

  • 5. .....
    '18.11.26 6:09 PM (106.102.xxx.118)

    이재명 지지자들은 이제 이성을 상실했더군요.
    친형 강제입원 기사 댓글에서 개인사에 국가가 왜 개입하냐고 지랄지랄.
    나원...
    개인사에 국가가 개입헐 수 없으면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죽여도 처벌하면 안되겠네요?
    가족내 문제이고 개인사잖아요.
    자한당도 아닌 민주당 정치인 때문에 도덕성의 기준이 흔들리는 기가 막힌 꼬라지를 보네요.
    저런 인간이 대통령이 되고, 저런 인간을 감싸던 무리가 권력의 중심이 되면 대한민국은 어떻게 될까요?
    히틀러도 시작은 진보였어요.

  • 6. 그렇게
    '18.11.26 6:10 PM (1.241.xxx.126) - 삭제된댓글

    안되게 생각했던 사람들은 윗님이겠죠.. 언제 고생했겠다 했다는 건지? 뭐 논리가 없네요? 누가 언제?

  • 7. 그렇게 생각하는
    '18.11.26 6:11 PM (1.241.xxx.126)

    것은 저 간사하긴님이나 그렇게 생각했나보네요. 언제 고생했겠다 했다는 건지? 뭐 논리가 없네요? 누가 언제?

  • 8. 한배에서
    '18.11.26 6:19 PM (39.118.xxx.211)

    태어나도 형이랑 아우가 다르잖아요?
    싸잡아 집안 욕 할 필요가...

  • 9. 간사하다니 !
    '18.11.26 6:19 PM (211.247.xxx.95)

    이재명 형수 욕 (듣진 않았음 차마..) 철거민 집단폭행(?) 등등 처음부터 야비한 밑바닥 인생인 줄 알았구만. 형이란 사람은 잘 모르지만 혜경궁이랑 주고 받은 트윗이나 부선궁 사건 등등 비열 치졸 천박함의 극치.

  • 10. 이재명
    '18.11.26 6:28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이재명만 그런 것 같아요
    다른 형제들은 걍 보통의 집들이고 이재명만 어릴때부터 못됐었다더니 그렇게 컸나봐요
    동네서 못됐다고 소문날 정도면 알만 하죠

  • 11. 유전자가
    '18.11.26 6:41 PM (116.37.xxx.69)

    아무래도 사악한ㄴ같아요
    와~시장이란 자가 형과 형수에게 욕설하는거 보면
    어떻게 저런 돼먹지 못한 자가 시장이 될 수 있었는지

    아닌게 아니라 무려 전과4범짜리
    아직도 의혹들 계속 쏟아져나오고

  • 12. 이재명 아웃
    '18.11.26 8:49 PM (117.111.xxx.4)

    이재선씨처럼 온유한 성정에 책을 보며 깊이 깨닫는 바가 있는 사람은 다른 길을 가는 거겠고
    혹시라도 살면서 고통속에 뼈를 깎는 반성을 거치지 못하면
    결국 집안 분위기 따라서 고만고만하게 자라겠죠.

  • 13. ...
    '18.11.26 9:07 PM (221.151.xxx.207) - 삭제된댓글

    다른형제들도 이상해요.
    아무리 이재명이 권력을 가졌다고 해도 지형을 저렇게 대하면 동생들이나
    윗형들이 가만히 있으면 안되지않나요?
    침묵은 동조지요.

  • 14. 맞아요
    '18.11.26 10:47 PM (118.44.xxx.170)

    콩가루 집안. 구설수에 오름사람이 무슨 도정을 본다고...한심하죠. 내주변이 안정이 되어야 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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